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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빅터코리아오픈배드민턴슈퍼시리즈 32강전세계랭킹 1위 손완호와 세계랭킹 3위 성지현, 16강에서 승리를 따내며 우승을 향한 순항 이어가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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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14  00:2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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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정상급 플레이어들이 보여주는 최고의 배드민턴 경기가 펼쳐지고 있는 ‘2017 빅터코리아오픈배드민턴슈퍼시리즈’ 32강전 경기가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진행되었다.

   
▲ 세계랭킹 1위의 면모를 보여준 손완호(김천시청)
   
▲ 통산 세번째 코리아오픈 우승에 도전하는 성지현(MG새마을금고)
남자단식에서는 1번시드를 받은 손완호(김천시청, 세계랭킹 1위)가 중국의 후앙유시앙에 2-0 완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 우승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여자단식에서는 성지현(MG새마을금고, 세계랭킹 3위)와 이장미(MG새마을금고), 김효민(한국체대)이, 남자복식에서는 정의석·김덕영(이상 MG새마을금고)조가 16강에 이름을 올렸다. 혼합복식에서는 서승재·김하나조가 16강의 문턱을 넘었다.

   
▲ 고교생 돌풍의 주역 이유림·백하나조
한편 한국 배드민턴의 힘은 여자복식에서 증명되었다. 여자복식에서는 3번 시드의 장예나·이소희조, 4번 시드의 정경은·신승찬조를 비롯해 김하나·공희용조, 김혜린·유해원조, 채유정·김소영조 그리고 고교생의 패기로 무장한 김민지·성아영조, 이유림·백하나조등 16강에 7개 조가 진출하는 기염을 토했다. 

남자단식의 이현일, 이동근(이상 MG새마을금고)과 전혁진(동의대)은 선전을 펼쳤지만 16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또 혼합복식의 김원호·신승찬조, 박경훈·백하나조 등도 16강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 첫 슈퍼시리즈에서 16강에 오른 브라질의 와이거코헬호
한편 브라질의 와이거코헬호는 생애 첫 슈퍼시리즈인 이번 대회에서 이밀홀스트를 2-1로 누르고 16강에 올랐다. 남자단식 세계랭킹 27위인 브라이스레베르데즈(프랑스)는 4번 시드 추티엔첸(대만)에 2-0으로 승리를 따냈다.

   
▲ 세계선수권 챔피언 노조미오쿠하라(일본)도 16강에 진출했다.
여자복식 세계랭킹 1위인 미사키마츠토모·아야카타카하시조도 32강전에서 무난하게 승리, 우승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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