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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그룹 임원 친선 배드민턴 대회대교눈높이 전용체육관 완공 기념으로 열려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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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3.05  10: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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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회 기념 단체사진

대교그룹 임직원 배드민턴대회가 3월 4일 여주에 위치한 대교스포츠센터에서 열렸다. 오늘 대회는 대교눈높이 여자 배드민턴단 전용 연습경기장의 완공을 기념하며, 대교 임직원들의 화합을 위해 열린 대회이다. 대교 임직원들은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 겸 세계배드민턴연맹 회장
대회에 앞서 대교그룹 회장 겸 세계배드민턴연맹 강영중 회장은  "대교 그룹이 이제는 한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갈 때다. 열심히 노력해서 세계에서 으뜸가는 기업을 만들자."며 말했다. "귀한 시간을 내어 오늘 대회에 참가한 만큼 평소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즐겁고 유쾌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환영사를 마무리했다. 

   
▲ 경기장 전경

   
▲ 담소를 나누는 대회 참가자

 

대교 눈높이 선수단의 시범경기가 이어졌고,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평소 접하지 못했던, 세계 최고 수준의 플레이를 눈 앞에서 확인한 선수들은 함성과 박수를 멈추지 않았다.

   
▲ 세계 최정상의 기량을 자랑하는 대교 선수단과의 친선 경기

이어 대회 참가자 중 2명을 선발해 선수들과 경기를 펼쳐 볼 수 있는 시간도 이어졌다. 선수들을 상대로 경기를 펼친 참가자들은 선수들의 수준 높은 기량을 몸소 체험했다. 선수들과 경기를 펼친 대교눈높이 강북본부 류시목 본부장은 "선수들을 상대로 1점이나 냈습니다. 이정도면 잘한 것 아닙니까(웃음)? 역시 선수들의 플레이는 틈이 없습니다. 올해 대교눈높이의 선전을 응원하겠습니다."고 소감을 전했다.

   
▲ 대회 3위를 차지한 강북본부 류시목 본부장

대회의 진행은 김묘정, 손희주, 주현희, 전재연 등 대교눈높이 OB에서 ,심판은 대교눈높이 선수단에서 맡았다.

   
▲ 체육관을 둘러보는 강영중 회장

강영중 회장은 그간 숨겨왔던 놀라운 실력을 뽐내며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 경기에 나선 강영중 회장

또한 대교그룹 박명규 대표이사는 3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다.

   
▲ 박명규 대표이사

   
▲ 대교눈높이 선수단 소개 시간

   
▲ 대교 OB 소개 시간

   
▲ 오래간만에 실력을 뽐낸 서명원 사회공헌실장

   
▲ 경기에 나선 참가자

   
▲ 경기에 나선 참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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