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20.1.22 수 17:12
뉴스/대회일반뉴스
2012 요넥스 S/S 신상품 수주회요넥스만의 산뜻한 느낌의 신상품 의류와 워킹슈즈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2.01  12:12: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산뜻한 컬러의 요넥스 의류군

2012 요넥스의 신상품 수주회가 1월 16일과 17일 양일간 63빌딩 별관 세콰이어홀에서 열렸다. 2012년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컬러와 패턴을 적용한 의류들과 새로운 디자인의 가방 등 악세서리를 만날 수 있는 자리였다. 또한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걷기에 초점을 맞춘 요넥스의 다양한 워킹슈즈도 만날 수 있었다. 지금부터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자.

   
▲다양한 느낌의 의류

변화와 혁신의 중심 요넥스가 2012년을 맞아 야심차게 준비한 의류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오리지널 라인, 스포츠 라인, 트렌드 라인으로 구분된 3개 라인으로 준비되었다. 흑룡의 해를 상징하는 문양의 라운드 티셔츠, 체크패턴을 적극 활용한 경기용 티셔츠 등이 눈에 띈다.
   
▲2012년 봄을 책임질 다양한 디자인의 트레이닝복

지오메트릭 패턴 디자인이 적극적으로 적용되어 기하학적이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그리고 다양하게 적용된 밝은 컬러들이 눈길을 끈다. 형광 녹색과 오렌지색의 티셔츠, 하늘색의 반바지 등 경기가 안 좋을수록 밝은 컬러의 의류가 많이 제작되는데 이는 밝은 컬러가 주는 기분 좋은 느낌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세련된 핫핑크도 눈에 띄는데 이는 런던올림픽의 상징적인 색상으로 남녀 커플룩으로 제작되었다.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기능성 티셔츠

트렌드 라인의 의류들은 케쥬얼한 느낌의 티셔츠로 평상복으로 활용하고, 마린룩의 의류는 여름철 비치웨어로도 활용 가능하도록 다양하게 디자인되어 의류의 활용도를 더욱 높였다. 평소 요넥스에서 잘 찾아볼 수 없었던 바이올렛, 오렌지 등 보다 화려하고 산뜻한 컬러를 적극적으로 적용해 ‘컬러는 화려하게! 디자인은 심플하게!’라는 요넥스 특유의 디자인 철학을 적용했다.

최근 트렌드인 걷기 열품에 요넥스도 동참했다. 요넥스는 기존 자사의 요넥스 워킹슈즈 라인에 더욱 다양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의 제품들을 추가하고, 비즈니스 슈즈 느낌의 워킹화, 간단한 등산이 가능한 트레킹화, 청바지에 잘 어울릴만한 로퍼, 운동화 느낌의 워킹 슈즈 등 다양한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킨 제품들을 전시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워킹화를 둘러보는 참가자

   
▲다양한 디자인의 워킹슈즈

   
▲새롭게 출시되는 대리점 전용 가방

 

   
▲이번 코리아오픈에서 리총웨이가 사용한 가방

이번 수주회에서 가장 새롭게 출범되는 요넥스 C/S 팀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다. 요넥스는 2012년을 맞아 SMASH라고 명명된 고객서비스 표준메뉴얼을 정립해 더욱 체계적이고 정확한 기준으로 A/S가 가능하도록 했다.

 
   
▲C/S 정책 소개 부스

   
▲요넥스의 새로운 C/S정책 설명회

 

   
▲ 디자인팀 현배영 팀장

 

Q. 이번 의류들은 다양한 소재의 원단을 사용한 것 같은데요? 소재별로 차이가 있나요?
A. 티셔츠에 5가지, 웜업에 3가지, 반바지에 3가지 정도의 다양한 원단을 적용했습니다. 여름만 해도 초여름, 가장 더운 여름, 가을로 넘어가는 여름 등 다양한 여름이 있잖아요. 두꺼운 원단부터 얇은 원단까지 다양하게 적용되어, 온도나 상황에 맞춰 착용하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가령 잘 늘어나는 착용감을 좋아하시는 분, 기능성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 디자인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 등 소비자 층은 다양하잖아요. 다양한 원단으로 이런 부분에서도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화려한 디자인보다는 색감과 패턴으로 기분이 상쾌한 지루하지 않은 의류를 만드는데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Q.다양한 패턴이 인상 깊은데요. 숫자를 반영한 디자인도 눈에 띕니다.
A.스포츠는 기록이고, 기록은 시간과 밀접한 관계가 있잖아요. 요넥스는 스포츠 브랜드이니, 시간, 숫자와 인연이 깊죠. 숫자를 이용한 패턴은 다양한 종목의 다양한 기록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그런 의미를 부여한 디자인이죠.

Q.가방 같은 경우 일본의 오리지널제품들의 디자인을 채용한 제품이 많습니다.
A.독자적인 디자인은 한국과 일본의 차이점 중 하나인 수납공간에 대한 디자인, 의류에서 코디가 어려워 빠진 제품군 등을 적절하게 배려해 제작하게 됩니다. 특히 큰 라켓 가방 등은 오리지널 제품군을 기준으로 해서 요넥스만의 독특한 느낌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옷은 화려해지는 반면, 가방은 조금 더 차분하게 색상배치를 해서 오랫동안 사용하셔도 질리지 않도록 디자인했습니다.

Q.여성용 반바지의 경우 뒷주머니를 부착하는 등 새로운 시도도 볼 수 있는데요.
A.짧은 반바지다 보니, 여성의 경우 포켓이 없다보면 속옷의 라인이 보일수도 있어요. 품평회 당시 그런 부분들이 지적되어 포켓을 부착하자는 의견이 많았죠. 수납용으로도 좋지만 디자인적으로도 힙업 되어 보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 숫자패턴이 인상적인 커플 티셔츠

   
▲ 세련된 디자인의 경기용 티셔츠

   
▲패션쇼

   
▲패션쇼

   
▲패션쇼

 

   
▲패션쇼

   
▲패션쇼

   
▲패션쇼

   
▲패션쇼

   
▲패션쇼

   
▲패션쇼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홍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