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19.11.22 금 09:42
뉴스/대회국제
[코리아오픈 남자복식 8강] 최고만 남았다.고성현-유연성, 김기정-김사랑, 이용대-정재성조 모두 준결승 올라
배드민턴데일리  |  webmaster@badminton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1.07  02:32: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2011 코리아오픈 남자복식 8강에서 만난 김기정-김사랑 조와 이용대-정재성 조가 2012 코리아오픈 남자복식 4강에서 다시 만난다.

7일 펼쳐진 남자복식 8강전에서 이용대-정재성 조는 대만의 팡시에민-리쉥무 조를 2-1(21:16, 21:12)로 꺾으며 일치감치 4강에 올랐다. 16강에서 중반까지 경기가 잘 풀리지 않아 고전했기에 8강에서는 초반부터 강하게 상대를 밀어붙이며 체육관을 열광의 만들었다.

   
▲ 이용대-정재성

김기정-김사랑 조는 중국의 홍웨이-센예 조를 2-0(21:16, 22:20)로 누르며 4강행을 결정지었다. 1경기를 비교적 쉽게 가져온 2경기는 초반부터 점수차가 벌어져 예측할 수 없는 경기를 거짓말처럼 뒤집으며 지난해에 이어 김기정-김사랑 돌풍을 이어갔다.

   
▲ 김기정-김사랑

최근 다시 호흡을 맞춘 김기정-김사랑 조는 연이어 좋은 성적을 올리면서 자신감이 많이 오른 상태다. 이용대- 정재성 조 역시 오랜 호흡을 바탕으로 올림픽메달을 목에 거는 순간까지 지금의 페이스를 이어가겠다는 다짐이기에 1년 만에 다시 만난 두 팀의 경기는 꼭 챙겨볼 필요가 있다. 그때는 김기정-김사랑 조가 물러났지만 이번엔 호락호락하지는 않을 것이다.

 

고성현-유연성, 푸하이펑-카이윤과 결승티켓 두고 한 판 승부!

2012 코리아오픈 남자복식 8강에서 고성현-유연성 조는 일본의 엔도 히로유키-하야카와 켄니치를 2-0(21:16, 21:14)로 누르고 4강에 진출하며 중국의 푸하이펑-카이윤과 준결승에서 격돌한다.

   
▲ 고성현-유연성

지난해 2011 BWF 슈퍼시리즈마스터즈파이날을 앞두고 고성현-유연성 조는 중국의 푸하이펑-카이윤 조를 꼭 이기겠다는 다짐을 했다. 그동안 다른 팀들은 모두 이겨봤지만 유독 푸하이펑-카이윤을 이긴적이 없기에 올림픽을 앞두고 반드시 이기겠다는 각오였다. 마스터즈파이날 8강에서 고성현-유연성 조는 푸하이펑-카이윤을 2-0으로 누르며 4강에 진출했다.

이제는 더 이상 겁낼 것이 없는 고성현-유연성 조와 세계최강 푸하이펑-카이윤 조의 세계 최강의 승부를 놓치지 말자.

 

남자복식 4강
김기정-김사랑 VS 이용대-정재성
고성현-유연성 VS 푸하이펑-카이윤(중국)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배드민턴데일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