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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대교스포츠단 가족초청 만찬2011년을 마감하는 뜻 깊은 자리 가져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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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0.18  09:5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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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대교눈높이 스포츠단은 선수들의 가족을 초청해 2011년 한해를 마감하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 대교눈높이 임직원

가평에 취치한 마이더스밸리 골프클럽 대식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강영중 대교그룹 회장, 박태영 대표이사, 박명규 대표이사, 조영완 대표이사, 박수완 전무, 서명원 대교스포츠단 단장, 배권탁 축구단 후원회장 등 임원진, 윤종천 대표이사, 정업진 대표이사 등 관계사 임원도 자리를 함꼐 했으며, 배드민턴단 선수 8명과 가족, 축구단 27명과 가족 등이 참여해 자리를 축하했다.

   
▲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

아쉽게도 하정은 선수와 가족은 하정은 선수의 국제대회 출전으로 함께하지 못했다.
 
어린이 합창단의 예쁜 무대로 식전 행사가 시작되었다.
 
   
▲ 어린이 합창단 축하공연
 
   
▲ 어린이 합창단 축하공연
 
공식 행사는 인기 개그맨 박휘순의 진행으로 매끄럽고 즐겁게 진행되었다.
행사가 진행되는 내내 박휘순은 재치 있는 입담으로 참석한 모든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배드민턴단 주장 과 축구단 주장이 감사 인사를 전했다.
 
   
▲ 각 주장들의 감사인사

 

 

   
▲ 배드민턴단 주장 박선영 선수

 
강영중 회장의 격려사가 있었다.
 
   
▲ 대교 강영중 회장의 격려사
 
대교눈높이 배드민턴단과 여자축구단의 올 한 해 선전을 강영중 회장이 직접 축하했다.
 
   
▲ 메달 수여식
 
   
▲ 메달 수여식
 
대교인뮤즈 선생님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 대교인뮤즈의 축하공연

 

   
▲ 대교인뮤즈의 축하공연

 
선수단의 장기자랑은 참석한 가족들과 임직원들의 큰 웃음을 자아냈다.
 
   

▲ 선수들의 장기자랑

 

   

▲ 선수들의 장기자랑

   

▲ 선수들의 장기자랑

 
   

▲ 선수들의 장기자랑

선수들과 가족들이 돌아가는 길을 대교임직원들이 격려하며 환송했다.
 
   
▲ 환송식

 

   
▲ 환송식

 
대교눈높이 배드민턴 선수단의 2011년 성적표는 다음과 같다.
 
2010 배드민턴슈퍼시리즈마스터즈파이널 혼합복식2위(하정은)
2011 코리아배드민턴슈퍼시리즈프리미어 혼합복식3위(하정은)
2011 독일오픈배드민턴그랑프리골드 여자복식 2위(하정은)
2011 스위스오픈배드민턴그랑프리골드 여자복식1위(하정은)
2011 스위스오픈배드민턴그랑프리골드 혼합복식3위(하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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