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19.12.6 금 09:48
뉴스/대회국내
전국체전 일반부 우승에 전남대표와 부산대표
배지원 기자  |  appless1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0.12  15:39: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전남대표 조건우

 

 

 

제 92회 전국체육대회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전남(전남선발)대표가 충남(당진군청)대표를 3-1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전남의 1단식 주자인 소영선이 최호진(충남)을 2-0(21:15 21:16)으로 눌렀고, 황정운(전남)이 김동헌(충남)을 2-0(21:16 21:15)로 이기면서 우승에 한 발 다가섰다. 충남의 김상수ㆍ김병완이 김만선ㆍ이철호를 2-0(21:11 21:12)로 누르며 1복식을 가져갔지만 2복식 주자로 나선
이용대ㆍ조건우가 김용현ㆍ최호진을 2-0(21:18 21:18)으로 마무리 지면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 부산대표 이효정, 김민서

 

 

 

여자일반부 단체전에서는 부산(삼성전기)대표가 서울(대교 눈높이)를 3-0으로 누르고 우승의 주역이 되었다.
부산대표는 처음부터 서울대표를 몰아가며 단식 두 경기를 모두 가져갔다. 1단식의 강해원(부산)은 김문희(서울)를 2-0(21:15 21:15)으로, 서윤희(부산)는 이연화(서울)를 2-0(21:16 22:20)으로 눌렀다. 1복식 주자로 나선 부산의 이효정ㆍ김민서는 박선영ㆍ하정은과 접전을 펼치며 2-1(21:19 17:21 21:19)로 누르고 우승을 결정지었다.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배지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