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22.12.8 목 10:08
1(이전)
‘기분 좋은 이변’ 김기정·김사랑 8강 진출
배드민턴데일리  |  webmaster@badminton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1.27  19:11: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대회 셋째 날, 최대 이변이 일어났다.

서울 올림픽공원 제1경기장에서 열린 `2011 빅터 코리아오픈`에서 우리나라 남자 복식의 김기정·김사랑 조(사진)가 세계 랭킹 3위 마르키스 키도·헨드라 세티아완 조(인도네시아)를 꺾고 8강에 진출했다. 2-0. 완벽한 승리였다.

관중들의 응원을 힘에 업은 김기정·김사랑 조와 관록의 마르키스·헨드라 조의 경기는 처음부터 접전이었다. 경기 초반 엎치락뒤치락하던 두 팀의 운명은 17:17 상황에서 결정됐다. 연속 3득점을 하며 앞서 나간 김기정·김사랑 조는 결국 21:18로 경기를 따냈다.

1세트의 기세는 2세트에서도 이어졌다. 김기정·김사랑 조는 고비 때마다 파워 넘치는 공격으로 상대를 제압했다. 21:18. 세계랭킹 3위를 꺾고 김기정·김사랑 조가 8강에 진출했다.

또한 고성현·유연성 조도 로버트 블레어(스코틀랜드)·플랜디 림펠레(인도네시아) 조를 2-1(18:21, 21:15, 21:13)로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

글_김재현 / 사진_김경겸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배드민턴데일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