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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는 당연히 ‘우승’, 혼복 고성현·하정은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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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1.26  15:4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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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6위 고성현(김천시청)·하정은(대교눈높이) 조가 '2011 빅터 코리아오픈' 혼합복식 16강에 진출했다.

고성현·하정은 조는 독일의 푸스 마이클·마이클스 버짓 조와 32강에서 만났다. 1세트는 마이클 · 버짓 조가 따냈다. 몸이 덜 풀린 고성현·하정은 조는 잦은 실수를 범하며 16:21로 무너졌다.

하지만 침착함을 되찾은 고성현·하정은 조는 2, 3세트를 각각 21:16, 21:11로 이기며 16강에 진출했다.

하정은 선수는 "이번 대회 목표는 우승"이라며 "8강에서 만날 닐센·페데르센 조(덴마크)와 4강 상대가 될 자오밍·티안 조(중국)가 최대 걸림돌"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대를 모았던 남자단식의 손완호 선수(인하대)는 타고 켄이치 선수(일본)에게 1-2로 분패하며 32강에 머물렀다.



글/김재현 사진/김경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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