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22.12.8 목 10:08
1(이전)
‘이용대 · 정재성 조의 최대 적’ 보에 마티아스 · 모겐센 카르스텐 조, 16강 안착
배드민턴데일리  |  webmaster@badminton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1.26  12:30: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 랭킹 1위인 덴마크의 보에 마티아스 · 모겐센 카르스텐 조(사진)가 빅터 코리아 오픈 남자 복식 16강에 진출했다.


26일 서울 올림픽공원 제1체육관에서 벌어진 2011 빅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슈퍼시리즈 둘째 날 경기에서 보에 · 모겐센 조는 말레이시아의 간 테익차 · 탄 빈시엔 조를 2 - 0(22:20, 21:15)로 꺾었다.


보에 마티아스 선수는 경기 직후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 가장 큰 장애물은 이용대·정재성 조, 푸하이펑·카이윤 조(중국)" 라며 "대회 우승을 위해 체력과 코트 적응 훈련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한편 여자복식 김하나·엄혜원 조는 자우하리·폴리 조(인도네시아)와의 경기에서 1, 2세트를 각각 21:14, 21:16으로 따내며 16강에 안착했다.





글/김재현 사진/김경겸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배드민턴데일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