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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미국오픈 배드민턴골드그랑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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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09.07  14: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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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미국오픈배드민턴골드그랑프리`가 7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미국 애너하임 오랜지카운티 배드민턴클럽에서 펼쳐졌다. 우리선수단은 성한국 코치를 필두로 손완호, 신백철, 김기정, 유현영 이상 4명이 소규모롤 참가했다.

이번 대회는 총상금 12만달러의 그랑프리 대회로서 우리선수는 4명의 소수정예가 참가했다. 우리나라는 지난 2007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참가했다. 2007년 당시 대교 눈높이 팀이 참가한 우리대표팀은 여자단식에서 전재연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이연화가 준우승을 차지했었다. 여자복식에서는 주현희ㆍ오슬기 조, 황유미ㆍ하정은 조가 3위를 차지한바 있다.
남자단식에 참가한 손완호는 16강에서 대만의 수젠하오를 2-0으로 물리치고 8강에 올랐으나 잉글랜드의 레지브 아우셉에게 0-2(21:12, 21:12)로 패해 4강진출에 실패했다.
남자복식의 신백철ㆍ김기정 조는 32강부터 미국조를 2-0으로 완파하고, 16강에서는 미국/말레이시아 연합조를 역시 2-0으로 누르고 8강에 올랐다. 8강에서도 미국 조를 제압라고 4강에 오른 신백철ㆍ김기정 조는 최근 절정의 상승세를 타고 있는 대만의 리세앙무ㆍ팡치에민 조를 만났다. 신백철ㆍ김기정 조는 이번 대회 1번 시드인 리세앙무ㆍ팡치에민 조와 접전을 펼쳤으나, 결국 1-2로 역전패하면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혼합복식의 신백철ㆍ유현영 조는 16강에서 독일의 비르기트 오베르지어ㆍ미하엘 푸크스 조에게 2-0(21:19, 21:14)으로 덜미를 잡히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


글_김인호 기자 / 사진_월간 배드민턴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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