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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대회
새 명칭 리닝배 충주호 대회 열려
이예제 객원기자  |  extw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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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02  15:3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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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반도의 중심지이며 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충북 충주에서 지역의 명품사과와 충주를 전국에 널리 알려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한편, 배드민턴의 메카 충주에서 전국대회를 개최함으로써 충주지역 이미지를 드높이는데 이바지하고자 제10회 리닝배 충주호 전국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대회는 2024년 1월 27일(토)부터 1월 28일(일)까지 2일간 호암1,2체육관에서 제주시를 제외한 전국 16개 시도의 1000여 팀 2000여 명의 배드민턴 동호인 참석한 가운데 삼화배드민턴(주)과 LI-LING KOREA, 비트로 충주점 주최로 비트로 충주점이 주관, ㈜삼화배드민턴과 LI-LING KOREA의 협찬으로 열렸다.

   
 
대회장인 유상순 비트로 충주점 대표는 9년간 배드민턴 동호인을 위한 대회를 함께한 비트로에 감사와 이번 제10회 대회를 동행하지 못함에 아쉬워했지만 동호인에게 고품격의 셔틀콕으로 알려진 삼화배드민턴과 중국 국가대표팀 협찬으로 이미 성능과 품질 등 모든 면에서 인정받은 LI-LING KOREA와 새로운 형태로 동호인에게 다가설 기회가 주어짐에 감사하며 풍성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연령과 경기력에 따라 진행된 경기에서 40대 B급에 참가한 충주 계명&리닝의 박해신·조원봉 조, 윤수경·백선옥 조는 각각 남복과 여복에서 정상에 올랐으며, 토요일 진행된 혼복경기에서도 충주 계명&리닝의 박해신·윤수경 조가 우승을, 조원봉·백선옥 조가 준우승을 차지하면서 경기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원주 팀요넥스의 박정규는 남복 준자강, 혼복 20대 A급 동시 우승과 남복 20대 A급 준우승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워 동호인의 찬사와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며 이번 대회의 주인공이 되었다. 
부분별 우승, 준우승팀에게 LI-LING KOREA의 최고급 배드민턴화를, 3, 4위는 각각 슬리퍼와 타올이 상품으로 증정되었다.

   
 
제10회 리닝배 충주호 전국배드민턴대회는 겨울철임에도 한 여름 같은 실내온도를 유지하여 경기하는 선수 및 대기 선수 모두가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경기의 핵심인 셔틀콕을 삼화배드민턴의 대표 제품 The Black을 사용함으로써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여 동호인의 찬사를 받았다. 또한, LI-LING KOREA는 경기 이틀 동안 경기장 주변에 동호인을 위한 배드민턴용품 할인 코너를 운영하여 알뜰 쇼핑을 도왔다. 담당관계자는 경기장에 상주하며 대회 진행의 문제점과 부족함을 체크하였고, 리닝배 충주호 전국배드민턴대회가 동호인들이 반드시 참가하고 싶은 명품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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