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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의 고도 부여에서 셔틀콕 잔치가 열려
글·사진 이예제 객원기자  |  extw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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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8.14  16: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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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백제, 더 좋은 격을 높여가고 있는 행복한 부여, 희망의 부여에서 제18회 부여굿뜨래배 배드민턴대회가 7월 1일(토)부터 2일(일)까지 2일간 부여국민체육센터 외 2곳에서 부여군배드민턴협회 주최·주관으로 전국의 배드민턴 동호인 825팀 1,6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부여는 100년 이상 한 나라의 수도였던 역사 도시이며 1,500년 동안 국호(國號)에서 지명(地名)으로 이어져 내려오는 매우 특별한 의미를 가진 지역으로, 1955년부터 시작된 백제문화제는 대한민국의 대표적 역사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하였고, 백제역사유적지구는 세계유산으로 등재(2015.7.8.)되었다. 

   
▲ 이규상 부여군배드민턴협회장
이규상 부여군배드민턴협회장은 벌써 18회가 된 부여굿뜨래배 배드민턴대회에 참석해주신 전국의 동호인들에게 감사드리며, 2024년 대회에도 꼭 참석하고 싶은 대회로 각인될 수 있도록 준비했지만 대회 기간 양일간 중식을 제공하지 못한 것을 아쉬워하며 차기 대회에는 꼭 중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발로 뛰겠다고 했다.

   
   
 
경기 결과에 따라 배드민턴 가방과 라켓 등 배드민턴 용품이 부상으로 주어졌으며, 전자제품과 정관장 홍삼제품 등 푸짐한 경품이 공정한 추첨을 통해 동호인에게 주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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