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23.9.21 목 10:01
동호회대회
새로운 시작! 새로운 도전
제11기 누리연합회 스튜디오 촬영 및 한국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글 · 사진 : 김진구  |  sportsme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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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4.18  10:0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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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문화의 중심이라 불리는 누리연합회는 2005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2015년부터는 누리연합회로 재창립하며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동안 동아리연합회를 거쳐 간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한해 약 500여명이 거쳐 갔다.
그리고 추운 겨울이 지나 봄꽃이 피는 새로운 한해가 시작되면서 누리연합회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였다.

   
 
누리연합회는 약 40여개의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와 함께 활동하고 있으며, 부울경(부산,울산,경남)지역 비스타 연합회와 협력하여 국내 약 80여개의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들과 외국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연합회가 함께 정보를 공유하며 활동을 하고 있다. 
그리고 2023년 새로운 시작과 함께 요넥스 코리아와 다시 친구를 맺으며 1년 동안 대학 캠퍼스의 추억을 만들자는 약속기념으로 후원 받은 물품과 함께 11기 누리연합회 스튜디오 촬영을 진행하였다.

   
 
누리연합회 스튜디오 촬영은 2015년부터 시작하였다. 
해마다 간부들의 멋진 사진과 후원받은 물품을 좀 더 멋지게 기록하기 위한 이벤트로 진행하고 있다. 처음에는 어색하기만 했지만 결과물을 보고 난 이후 욕심이 생기는지 좀 더 적극적 사진 촬영을 진행하였다. 이번 사진 촬영은 그동안 촬영했던 스튜디오를 벗어나 좀 더 넓은 스튜디오로 옮겨서 진행하였다.

2023 요넥스 신제품을 체험한 누리연합회

   
 
세계적인 배드민턴 브랜드 요넥스의 후원을 받는 한국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누리연합회는 세계 최고의 품질의 2023년 요넥스 SS 신제품을 착용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제공받은 요넥스 유니품을 받은 누리연합회 간부들은 환호로 화답했으며 예쁘고, 멋있고, 깔끔해서 대학 배드민턴 문화의 중심인 누리연합회 소속 대학 동아리 학우들은 큰 만족감을 표현하였다. 
특히 패션과 디자인에 민감한 20대 젊은 대학 배드민턴 동호인의 중심인 누리연합회 대표진의 만족은 누리연합회 뿐만 아니라 젊은 대학 배드민턴 동호인들도 크게 만족할 거라는 기대를 갖게 했다.

2023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문화 시작하다

   
 
코로나가 사실상 완전 종식을 선언하면서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들도 굉장히 바빠지기 시작했다. 온라인 중심의 활동이 다시 오프라인 중심으로 바뀌면서 그동안 3년의 공백이 아직은 많은 부분 느껴져 어색하지만 누리연합회 뿐만 아니라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학우들이 모두 힘을 합쳐 함께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대학 배드민턴의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도 알 수 있었다.
오프라인 홍보부스가 차리기도 전에 SNS을 통해 23학번 새내기 배드민턴 동아리 회원 모집 공고가 업로드가 되자마자 높은 경쟁을 보이며 가입하는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들이 굉장히 많아졌다.

신입회원 모집을 마쳤지만 동아리 대외홍보를 위해 오프라인 홍보부스를 통하여 배드민턴 문화를 홍보하자 많은 대학생들이 배드민턴에 관심을 보이며 그동안 만져보지 못한 고급 배드민턴 장비와 셔틀콕을 이용한 미니게임을 등으로 배드민턴을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3월에는 전국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들의 23학번 새내기들과의 만남과 4월에는 여신교류전, 새내기 교류전, 서울·경인교류전, SKY교류전 등등 다양한 교류전을 진행하며, 5월에는 3년 만에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대회들을 진행한다. 수도권 최초의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대회인 경희대학교 배드민턴 동아리 대회와 전국의 교대 동아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배드민턴을 교류하는 전국 교육대학교 배드민턴 동아리 대회가 부산 진주교대에서 개최하며, 그리고 부산연합회에서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대회를 개최한다. 6월에는 새롭게 개편되는 요넥스 누리오픈 개인 단체리그전 대회를 양천구 계남 다목적 체육관에서 진행한다.

지난 23년 3월 설문조사를 통해 대학 동아리 학우들이 대회 참가시 가장 필요한 시스템을 참고하여 참가자 전원이 많은 경기에 참가하고 개인의 승리보다는 모두가 함께 노력하여 승리하는 방식인 개인단체리그전 방식을 처음으로 시도한다. 
그밖에 SNS을 통하여 배드민턴 관련 이벤트도 같이 진행하여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배드민턴 문화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년 한국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연합회 회장 단국대학교 전예지 회장은 “지난 3학기 동안 활동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남은 임기 기간까지 더욱 다양하고 신선한 누리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년 
드디어 평범한 삶, 평범한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는 한국 대학 배드민턴 문화의 중심에 서있는 누리연합회. 3년의 공백에 과연 한국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문화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누리연합회는 긴장도 되지만 설레는 마음으로 더욱더 대학 배드민턴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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