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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대회
제1회 아프리카TV×테크니스트 동호인 슈퍼첼린지 전국배드민턴대회 삼성생명 선수단과 테크니스트·아프리카TV 배드민턴 축제 열어
글·사진 이예제 객원기자  |  sportsme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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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1.08  09: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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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프리카TV×테크니스트 동호인 슈퍼첼린지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코로나에 지친 동호인들의 일상 회복과 건전한 여가생활 영위, 건전한 스포츠 콘텐츠 개발에 도움을 주고자 함을 목적으로 하여 한반도의 중심도시인 활기찬 충주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 명품도시 충주를 널리 알리기 위해 한반도의 중심이자 일등 스포츠 도시, 온천과 휴양의 도시인 시민이 주인이 되는 행정으로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는 충북 충주의 배드민턴 전용 경기장에서 아프리카TV와 테크니스트가 주최·주관·협찬으로 전국의 수준급 동호인 550여 팀 1,100여 명의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아프리카TV 최군의 사회로 진행된 개회식에는 아프리카TV 정찬용 대표, 테크니스트 김성신 대표, 삼성생명 길영아 감독, 정훈민 감독과 안세영, 허광희, 하영웅, 김원호, 강민혁, 김혜정 등 삼성생명 선수단이 참석하여 시범 경기 및 사인회가 진행되었다. 특히 시범 경기에서는 2:2 혼합복식 경기가 갑자기 3:2, 4:2, 4:4 경기로 진행하면서 배드민턴이 경기 이외의 재미를 선보이며 동호인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또한 삼성생명 선수단의 강력한 스매싱 리시브하기, 여자 선수와 헤어핀 대결하기 등 이벤트에도 많은 동호인이 줄지어 참석하며 즐거움을 더했다.

이번 대회는 예선과 본선의 경기 결과에 따라 결승전에 진출한 팀은 특설 무대에서 경기했으며 생중계까지 진행되었다. 20대, 30대, 40대 A급 우승팀의 슈퍼챌린지와 준자강조 경기는 많은 상금액수 만큼이나 수준 높은 경기로 동호인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특히 도·소매업으로 시작하여 지금의 브랜드로 런칭 후 배드민턴 국가대표 선수들과 삼성생명, 밀양시청을 비롯한 실업팀과 후원 계약을 맺고 인재 양성을 위해 유소년팀을 창단하는 등 전국의 여러 배드민턴 팀을 후원하며 배드민턴 시장의 거목으로 성장한 테크니스트 김성신 대표는 직접 이벤트 진행자로 참석하여 동호인과 함께 배드민턴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었다. 

또한 이틀 동안 직접 마이크를 잡고 경기를 진행한 충주 스포츠팩토리 김건우 대표는 이번 대회에 많은 이벤트를 준비했지만, 예상만큼의 동호인이 참석하지 못한 것이 다소 아쉽다며 미흡한 점을 보완하고 장점을 최대한 살려 차기 대회에는 배드민턴 동호인이면 누구나 참석하고 싶은 명품 대회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했다.

부별 입상팀에게는 테크니스트 김원호 라켓과 가방, 의류가 부상으로 주어졌으며 모든 참석자에게는 테크니스트 의류가 기념품으로 지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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