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23.6.9 금 09:44
뉴스/대회국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단체전
남자고등부 경북선발 7년만에 정상, 여자고등부 강원선발 우승
배드민턴데일리  |  webmaster@badminton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0.05  16:55:3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10월 5일  울산광역시 문수체육관에서 진행된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고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남자고등부 경북선발과 여자고등부 강원선발이 우승을 차지했다.

남자고등부 단체전에서는 경북선발이 서울대표의 서울체고를 3-0으로 제압하며 2015년 전국체육대회 우승이후 7년만에 정상에 올랐다.

   
▲ 남자고등부 단체전 우승 경북선발
결승전 제1단식에서 승리를 따낸 팀은 경북선발이었다. 경북선발의 김병재(김천생명과학고)는 서울체고의 조현우를 2-0(21:13,21:17)으로 꺾고 첫 번째 승리를 따냈다. 제2단식에서도 경북선발의 하진호(김천생명과학고)가 서울체고의 서준서를 상대로 치열한 승부 끝에 2-1(22:20,16:21,21:14)로 승리하며 경북선발은 우승에 더욱 가까워졌다. 경북선발의 우승까지 단 1승만 남겨 놓고 진행된 제1복식. 경북선발의 박승민·여지운(김천생명과학고)조는 서울체고의 장재웅·백승원 조를 상대로 2-1(17:21,21:17,21:16)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최종성적 3-0으로 남자고등부 단체전 우승을 결정지었다. 

   
▲ 남자고등부 단체전 준우승 서울대표 서울체고
 
여자고등부 단체전에서는 강원대표의 강원선발이 전남대표의 화순고를 상대로 풀세트까지 가는 긴 승부 끝에 3-2로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 여자고등부 단체전 우승 강원선발
여자고등부 단체전 결승전은 매순간 접전이 이어졌다. 제1단식에서는 강원선발의 김민지(치악고)가 화순고의 공여진에게 2-0(21:13,21:7)으로 승리하며 강원선발이 먼저 1승을 챙겼다. 하지만 제2단식에서 화순고의 정다연이 강원선발의 김민선(치악고)를 접전 끝에 2-1(26:24,10:21,21:10)로 승리를 거두며 1:1 결승전의 균형을 맞췄다. 이어진 복식도 접전이었다. 제1복식에서 화순고의 연서연·김민주 조가 강원선발의 권지민·박소연(치악고)조를 2-1(19:21,21:19,23:21)로, 이어 제2복식에서는 강원선발의 김민지·김민선(치악고)조가 화순고의 정다연·공여진 조를 2-0(21:8,21:15)으로 각각 승리를 나눠가지며 승부를 제3단식으로 미뤘다. 기나긴 승부의 마침표가 된 제3단식. 강원선발의 박소연(치악고)가 화순고의 연서연을 2-0(21:15,21:17)으로 누르며 강원선발이 제103회 전국체육대회 여자고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 여자고등부 단체전 준우승 전남대표 화순고 (사진제공 : 대한배드민턴협회)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배드민턴데일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