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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회대회
코리아민턴 사랑 배드민턴 축제 열려
이예제 객원기자  |  sportsme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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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9.19  09:5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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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찐 배드민턴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대회, 경기와 더불어 웃음과 행복 바이러스를 듬뿍 받아 가는 행복발전소 같은 제13회 라이더 배 코리아민턴사랑 전국배드민턴대회가 10주년, 코민사와 함께 더 풍성하고 품격있는 대회로 8월 7일 서울 마곡실내배드민턴장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코리아민턴사랑이 주최·주관하며, 라이더가 후원, 주봉과 삼화리닝, 브릴리언트, 화이텐코리아, 본케어한의원, 불스원샷의 협찬으로 성황리에 열렸다.

   
▲ 셔틀콕의 찐사랑 소유자들
경기는 남자복식과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구분하고, 나이와 경기력에 따라 세분하여 75개 종목의 경기가 진행되었다.
특히 가족 참가팀에게는 라켓을 선물하여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대회로 만들었으며, 전패한 팀에게도 선물을 증정하여 격려하였다. 또한 특정 점수로 패한 팀에게도 배드민턴용품을 지급하여 아쉬움을 함께하였고, 삼행시 이벤트, 홍보 이벤트, 당일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로 동호인과 함께하는 배드민턴대회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최고의 경기 조력자인 자원봉사 심판과 매니저
경기 진행 측면에서 첫 번째 와일드카드 적용으로 경기마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유도했으며, 특히 현장에서 경기를 진행하는 코트의 심판 구성에 있어 선심제 적용과 생활체육 심판 자격증 보유자를 배치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경기 운영으로 경기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여 참여한 동호인의 칭찬을 받았다.

   
   
 
대회를 주관한 이진의 매니저는 동호인 최고의 대회를 추구하며 즐겁고 알찬 대회, 서로 아껴주고 존중해 주는 대회, 품격있고 세련된 대회로 만들고자 하는 마음에 변함이 없다며 항상 열린 자세로 동호인의 쓴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모든 것을 동호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대회라기보다는 배드민턴인의 행복한 축제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기장은 시작에서 끝날 때까지 동호인의 열정과 파이팅에 박수갈채와 환호성이 체육관을 가득 채웠으며 만나는 동호인마다 다음에도 꼭 참석하고 싶은 멋진 대회였다고 했다. 경기 후 부별 입상 팀에게는 전국 배드민턴 동호인과 항상 동행하며, 경기력 향상의 첨병으로 배드민턴 동호인이면 누구나 갖고 싶어 하는 라이더의 최고급 배드민턴 라켓과 배드민턴용품이 부상으로 지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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