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23.11.28 화 15:59
뉴스/대회국제
2022 말레이시아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Super750)
여자복식 정나은·김혜정 3위 차지
배드민턴데일리  |  webmaster@badminton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7.04  11:53: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22년 6월 28일부터 7월 3일까지 6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2 말레이시아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여자복식의 정나은(화순군청)·김혜정(삼성생명)조는 인도네시아의 아프리야니 라하유·시티 파디아 실바 라마단티 조에게 4강에서 0-2(14:21,20:22)로 패하며 3위를 차지했다.

   
 
정나은·김혜정 조는 인도의 아프리야니 라하유·시티 파디아 실바 라마단티 조를 상대로 1게임 중반까지 박빙의 경기를 펼치며 선전했지만 6점을 연속으로 상대에게 내주며 12:18까지 벌어진 점수차를 좁히지 못하고 14:21로 1게임을 내주고 말았다. 이어진 2게임도 초반부터 점수를 주고받는 접전이 펼쳐졌다. 경기 중반 11:11 동점상황에서 정나은·김혜정 조는 5점을 연속으로 득점하며 11:16으로 경기의 주도권을 잡는 듯했지만 인도네시아 조의 추격이 시작되며 경기는 20:20 듀스가 되었다. 20:20 듀스 상황에서 정나은·김혜정 조는 인도네시아 조의 기세를 넘지 못하며 내리 2점을 내주었고 결국 20:22로 아쉽게 패하며 3위를 차지했다.

   
 
2022 말레이시아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단식에서는 덴마크의 빅토르 악셀센이 일본의 모모타 켄토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태국의 라차녹 인타논이 중국의 첸유페이를 2-1로 누르며 여자단식 정상을 차지했다. 남자복식에서는 일본의 타쿠로 호키·유고 코바야시 조가, 여자복식에서는 인도의 아프리야니 라하유·시티 파디아 실바 라마단티 조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중국의 젱시웨이·황야칭 조가 혼합복식 정상에 올랐다.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배드민턴데일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