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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우승 기념 환영연 및 포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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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24  19: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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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드민턴협회(회장 김택규)는 5월 23일 오후 1시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서울 잠실 롯데월드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제29회 세게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대한민국 여자배드민턴단에 대한 우승 기념 환영식 및 포상식을 가졌다.

   
 
김충회 감독과 배기대, 김용현, 장영수, 이경원, 성지현 코치 등이 이끄는 우리나라 여자대표팀은 지난 5월 14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29회 우버컵 결승전에서 ‘디펜딩 챔피언’ 중국과 7시간 가까운 접전 끝에 1-2의 열세 속에서 나머지 4, 5게임을 따내며 강호 중국을 3-2로 꺾는 파란을 일으키며 12년만에 우버컵을 안았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김택규 회장
   
▲ 신계륜 前회장
   
▲ 요넥스코리아 김철웅 대표이사
이날 환영연 및 포상식에서는 김택규 회장을 비롯하여 신계륜 전회장, 요넥스코리아 김철웅 대표이사와 원로 및 집행부 임원, 배드민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우승을 축하했다.

   
▲ 김충회 국가대표 감독
   
▲ 김소영(인천국제공항)
대한배드민턴협회 김택규 회장은 격려사에서 “우리나라 65년 배드민턴 역사에 중요한 한 획을 긋는 역사적인 날이다. 김충회 감독과 코치진, 선수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세계를 놀라게 했다.”라고 선수단이 이루어낸 업적을 치하했다.
우리나라 여자대표팀은 8강 토너먼트에서 덴마크를 3-0, 4강전에서 일본을 3-0으로 물리쳤다.

   
   
 
이번 우버컵 포상금으로 협회는 약 1억여원 정도의 포상금을 선수단에게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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