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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이 칼럼] 배달이 굿즈 출시
박병현 객원기자  |  hooney03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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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4.12  15: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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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획했던 배달이 프로젝트 중 하나가 시행됐다. 바로 배달이 굿즈

배달이 굿즈 판매 사이트 - 머치머치

   

이 기획을 거슬러 올라가자면, 작년 9월로 거슬러 올라간다. 배달이 비즈니스 메일 주소로 채널 입점 제안 연락이 한 통 왔다. 배달이TV 구독자가 1만을 넘기고부터 꽤 많은 곳에서 사업 제안이 들어왔었는데 사실 거의 다 수락하지 않았다. 이유는 배달이TV는 배달이가 정말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했고, 그러한 배달이 영상을 사랑해주시는 구독자를 상대로 불필요한 사업 콘텐츠를 내 비디오에 넣고 싶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폰, 광고, 간접광고 노출 등 모든 광고 관련 메일은 배제했었다.

   
 
단, 배달이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을 위한 배달이 굿즈를 만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은 항상 하고 있었다. 그래서 몇 해 전에는 배달이, 셔틀콕 배지를 제작해 구독자 이벤트를 통해 보내주신 사랑에 보답하려고 노력했었다. 이후에도 다른 굿즈들을 만들고 싶었으나 재료를 공수하고 배송, 재고관리까지 어려운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났고, 이번에 이렇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다. 

   
 배달이 배지 실제 사진
머치머치는 이러한 배달이의 고민들을 많이 덜어주었다. 간단하게 “머치머치” 라는 회사를 소개하자면 크리에이터들과 협약해 굿즈를 제작하고 배송, 관리까지 해주는 회사이다. “샌드박스”라는 MCN 회사의 같은 계열사이며 점점 구독자와의 소통이 탄탄한 크리에이터들을 모집해 굿즈 사업의 범위를 확장해나가고 있는 회사이다.     
이 회사와의 미팅은 배달이가 한국에 잠시 돌아갔을 때, 샌드박스 본사에서 진행했었다. 크리에이터들과 함께하는 회사라 그런지 내부가 자유분방하면서 깔끔했던 기억이 있다. 사실 9월부터 메일로만 의견을 주고받았기에 한국에 갔을 때 미팅날짜를 빠르게 잡고 실제로 굿즈들을 보고 담당자와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들이 많았다. 흔쾌히 응해주셨고, 약 2시간의 미팅과 디자인 소통을 거쳐 올해 2월 첫 배달이 굿즈가 탄생시킬 수 있었다. 

   
 
실제로 봤던 물건 중 퀄리티가 가장 맘에 들었던 이 세 가지를 우선 출시하기로 했다. 그리고 시장 반응을 본 후 계절별 새로운 굿즈들을 더 만들 계획이다. 처음으로 만들어 본 굿즈는 기모 후드 집업, 스마트 톡, 파우치이다. 자세한 정보는 머치머치 사이트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혹은 배달이TV 인스타 프로필링크를 통해서도 바로 링크를 타고 들어갈 수 있다.
열심히 홍보하고는 있는데 얼마나 많은 분이 알고 계시는지 잘 모르겠다. 배달이TV에서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구독자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확실한 건, 퀄리티를 배달이가 보장할 수 있기에 더욱더 기쁘다. 

 
 
 배달이 파우치 실제 사진
   
 배달이 기모 후드 집업 실제 사진
시즌별 굿즈와 함께 지속해서 기획 중인 굿즈도 있다. 바로 배지. 
지난번에 만들었던 배달이 배지와 셔틀콕 배지가 반응이 좋아서 재출시할 계획이다. 

   
 배달이 기모 후드 집업 실착 사진
마무리로 배달이 기모 후드 집업을 실제로 입고 있는 배달이 어머니의 모델 사진이다. 이번 배달이 굿즈는 배드민턴을 하거나 운동을 하는 분들에게 포인트를 맞춘 굿즈들이다. 앞으로 만들 굿즈들의 포인트도 마찬가지다. 운동하면서 막, 편하게, 부담스럽지 않은 굿즈들을 앞으로도 만들고 판매하는 게 목적이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판매가 순조롭게 이루어진다면, 작년 코로나 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들을 위해 배달이 수익금을 기부했던 것처럼, 이번 배달이 굿즈 수익금도 좋은 일에 쓰이도록 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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