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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VLOG를 통해 본 MG새마을금고 동계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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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15  1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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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이 2020년 시즌을 마무리하고 2021년을 알차게 준비하는 동계훈련을 실시하였다. 

매년 MG새마을금고의 동계훈련에 동행해 밀착 취재하여 MG새마을금고 선수들의 동계훈련 장면을 생생히 중계·취재해야 하나 이 역시도 코로나19라는 복병으로 인해 영상취재로 대신하였다.  

   

이번 VLOG 영상 진행은 손민희 선수(a.k.a MC미니)가 수고하였다.

영상 첫화면은 ‘2020년 목표 더 많이 우승하기’, ‘2019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 창단’, ‘2020 회장기 단체전 우승’, ‘강점 큰키 & 강력 파워라는 키워드로 장식하였다.  

손민희는 MG인재개발원을 출발하면서 인사말과 함께 작년 2020년 시즌 끝나고 1월 대표팀 선발전까지 마치고 이제 동계훈련 계획하고 있어요. 오전에는 웨이트장에서 서킷웨이트 트레이닝하고요. 오후에는 산악훈련을 하기로 했거든요.”라고 한다.  

   
 

영상을 통해 본 웨이트 훈련 장면은 가히 지옥훈련이라 할 만하다.

! 준비! 라는 신호가 떨어지자 선수들은 일제히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하는데 여기저기서 곡(?)소리가 들린다. (으앙)하는 울음소리와 단 냄새와 함께 여기저기서 들리는 너무 힘들어요”, “너무 힘들고라는... 비록 현장이 아니라 영상으로 접하는 장면이지만 힘들고 고된 지옥훈련의 분위기는 충분히 느껴진다.  

오전 웨이트 훈련이 끝나고 오후 산악훈련을 하기 전에 잠시 체육관에 들러 MG새마을금고 전시실을 소개한다.

   
 

MG새마을금고 회장님의 훈시도 되새기며 손을 꼽아가며 창단한지 9년차다 애기하며 코로나로 인해 작년에 시합이 미뤄지고 난 후 뒤늦게 열린 대회에서 작년 마지막 시합 우승에 대한 감회를 새롭게 새겼다.

시즌 마지막 시합을 저희가 우승을 해가지고 마무리를 잘했어요. 저희가 지쳐있고 힘들었는데 마지막을 잘 정리해서 뿌듯했어요.”라는 손민희의 멘트는 힘들고 지쳐있었어도 우승으로 보답을 받은 것에 대한 대견함과 고마움이 묻어난다.  

드디어 MG새마을금고는 산악훈련을 위해 출발한다.

   
 

지금 우리는 어디로 가느냐는 선수들의 물음에 김성수 감독은 근엄한 표정으로 태조산으로 간다고 단호히 말한다.  

손민희는 변수인에게 동계훈련 소감을 묻자 변수인은 동계훈련은 매년 해도 색다르게(?) 힘든 훈련입니다라 대답한다. 그런 대답과 함께 변수인은 손민희에게 오늘 MC진행자냐 묻자 손민희는 자기가 MC미니란다. SWAG MC미니! 모두들 한바탕 웃는다.  

오전에 웨이트트레이닝으로 지친 몸을 이끌고 오후 산악훈련장으로 가는 차안에서 선수들은 힘들다고 김감독에게 푸념을 털어놓는다. 그러나 김감독은 무슨 소리냐며 단호하다. 그러고는 이내 선수들은 바로 이게 동계훈련의 맛 아니냐고 수긍하며 산악훈련 모드에 돌입한다.  

   
 

웨이트 트레이닝과 산악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손민희는 저희가 동계훈련을 이렇게 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손민희는 “2021년에는 좋은 모습 많이 보여드릴테니까, 저희 MG새마을금고 많이 응원해주시고 구독과 좋아요 꼭 눌러주세요라며 끝을 맺는다.  

   
 

흔히 동계훈련은 그 해를 성공적으로 보내기 위한 시작이라고 한다. 동계훈련을 통해 체력을 키우고, 체력이 뛰어나야 집중력이 생기고, 집중력이 있어야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동계훈련을 통해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선수단은 2021년에도 최고의 해를 만들 것이다. 2021MG새마을금고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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