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20.9.25 금 18:22
정보선수&팀
한국 배드민턴의 중심에 서게 될 유소년 선수들을 만나다 서산석림중학교 배드민턴부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7  18:26: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창단 3년차를 맞고 있는 서산석림중학교 배드민턴부를 만났다. 충청남도 서산시에 위치한 서산석림중학교는 지난 2004년 설립된 학교로 16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서산석림중학교 배드민턴부는 지난 2018년 창단해 이제 3년차에 든 신생팀으로 충청남도에서 가장 마지막에 생긴 팀이기도 하다. 

   
 
서산석림중학교 배드민턴부는 이제 3년차이기 때문에 이렇다 할 결과는 없다. 올해 처음으로 3학년 선수가 생겼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올해는 좋은 결과를 예상할 수도 있다. 

한국 중학부 정상에 서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고 있는 서산석림중학교 배드민턴부. 오늘도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임하고 있는 서산석림중학교 선수들이 있는 서산시민체육관으로 향했다. 서산석림중학교 선수들은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고 있었다.

   
 
서산석림중학교 배드민턴부는 백종현 총감독과 최성구 감독을 중심으로 장혜리 코치가 선수들을 지도하고 있다. 선수들이 더욱 훌륭한 선수, 항상 최선을 다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백종현 감독과 장혜리 코치가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

   
 
장혜리 코치는 “선수들에게 포기하지 않고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가르치려고 합니다. 지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선수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은 창단한지 3년밖에 안된 팀이다 보니 적극적인 부분은 조금 부족해요. 하지만 항상 자신감을 가지고 배드민턴에 대한 욕심이 많은 선수들이 되어줬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모든 선수들이 목표에 더 가까이 다가가려고 노력하는 선수 그래서 더 성장해나가는 선수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어디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말한다.

   
 
서산시는 고등학교 배드민턴부의 창단을 준비하고 있다. 차후 대학교까지 연계해 서산을 배드민턴의 도시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

백종현 총감독은 “앞으로 고등학교 팀을 비롯해 대학교까지 연개해서 배드민턴 인프라를 완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고등학교 팀과 대학교 팀도 창설해서 서산에서 발굴된 훌륭한 선수들이 서산 배드민턴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나갈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 서산석림중학교 선수들은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선수들이다. 아직은 경험이 적고 부족한 부분도 있지만 1~2년 안에 좋은 활약을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서산서림중학교 교직원들과 서산시체육회. 서산시배드민턴협회도 함께 노력하고 있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장혜리 코치는 “제 목표는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팀이 되는 것입니다. 서산석림중학교라고 하면 모든 선수가 다 잘하는 최고의 팀이라고 인정받는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목표를 전했다.

   
   
 
서산석림중학교 배드민턴부는 올 시즌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김천에서 열리는 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오늘도 꿈을 향해 달려가는 서산석림중학교 선수들의 활약을 기대한다.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홍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