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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배드민턴 연습장치 (주)티엘인더스트리 스매싱피더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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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2.12  09:4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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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부터 우리가 만들고 생산한다.“라는 슬로건을 가진 배드민턴 연습장치 및 용구 개발, 제작업체 (주)티엘인더스트리의 혁신적인 셔틀콕 발사기 스매싱피더를 소개한다. 

   
 
스매싱피더는 혼자서 배드민턴을 연습할 수 있어 기량 향상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배드민턴 연습 장치다. 6개의 분리형 셔틀콕 보관통을 채택해 120여개에 달하는 셔틀콕을 보관할 수 있으며, 모터 회전 방식으로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발사속도는 물론 발사 빈도도 조절 가능하며 9개 구간의 선택 발사 및 랜덤으로 발사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 발사구가 분리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수납과 이동이 용이한 캐리어 타입의 이동형 스탠드는 스매싱 피더만의 특징이다.

스매싱피더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주)티엘인더스트리가 개발했다는 것이다. 생산도 100% (주)티엘인더스트리에서 이뤄지고 있다. 이는 주문부터 생산, 납품까지 신속히 처리가 이뤄진다는 장점이 있고, 유지보수면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감시켜준다. 

   
 
스매싱피더를 둘러보던 중 후면의 조작부가 눈에 띄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누구나 쉽게 스매싱피더를 조작해 배드민턴을 연습할 수 있다. 쉽고 편한 조작방식이지만 9개 방향으로 날아가 효과적인 훈련이 가능하다. 

스매싱피더의 성능은 자사의 스크린 배드민턴 브랜드인 ‘스매싱존’에서 증명되었다. 스매싱존에서는 기존의 1구 시스템에서 3구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를 이뤄냈고 그 운동 효과를 여러 고객들이 느끼고 있다. 또한 공공기관과 배드민턴클럽으로 판매가 이어지고 있어 스매싱피더가 보여주는 우수한 성능을 느끼고 있는 동호인들이 계속 늘고 있다. 

   
 
사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인 개선이 이뤄지고 있어 앞으로 더욱 발전된 형태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주)티엘인더스트리의 김창식 대표는 기존의 셔틀콕 발사기보다 날카로운 각도로 날아가는 스매시를 구현하는 것과 여러 머신을 연동해 효과적인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김창식 대표는 “우리 스매싱피더 배드민턴 연습장치는 제가 직접 연구, 개발한 제품으로 생산까지도 우리가 직접하고 있습니다. 외산 셔틀콕발사기보다 훌륭한 성능과 저렴한 유지보수 비용,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쉽도록 간소화된 조작 등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또한 앞으로 개선될 여지가 충분하며 지금 연구 중인 부분에서 완성을 이뤄낸다면 더욱 효과적인 트레이닝이 가능할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주)티엘인더스트리가 보여드릴 다양한 배드민턴 훈련 용품에 큰 관심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했다.

   
 
순수 국내 기술로 탄생한 유일한 배드민턴 연습장치 ‘스매싱피더’. 앞으로 스매싱피더가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주)티엘인더스트리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것이다.

자료제공 (주)티엘인더스트리(www.tl-indust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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