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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이 칼럼] 2019년 한 해를 정리하며
박병현 객원기자  |  hooney03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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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22  09: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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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배달이 칼럼 구독자 분들
 
안녕하세요. 배달이TV 배달이입니다.
매번 잡지로만 혹은 인쇄되어 있는 글자로만 인사드리다가 새해 기념 이번엔 새롭게 시작해보고 싶었습니다.
좀 더 정성스러운 느낌도 있고요 ^_^ 새해부터 이것저것 새로운 정보 혹은 새 소식을 쏟아내기엔 머리가 좀 아플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오늘 칼럼에서는 좀 쉬어가는 방법을 찾아봤습니다!
어떤가요? 잡지에 편집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요! 
이번엔 2019년에 있었던 많은 일들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그 동안의 사진들을 정리해봤어요. 일일이 하나하나 찾아보시지 않아도 돼서 좀 편하지 않을까요? 사진 정리를 하다 보니 20장이 넘더라고요.
올해는 제가 한국이 아닌 캐나다에서 새해를 맞게 됐네요. 그래서 더욱 한국이 애뜻해집니다.
한국 음식도 그립고, 한국 구독자 베베분들도 보고 싶고, 그래도 대회를 나갔을 때나 체육관에 운동하러 갔을 때 한 분 한 분 알아보시면 얼마나 신기하고 감사하던지. 정말 감사합니다.
그 힘에 지금까지도 버텨올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유튜브 배달이TV를 보시는 분들 중에 배달이 칼럼을 보시는 분이 얼마나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배달이 칼럼을 보다가 유튜브도 보게 되는 분들은 만나서 종종 들었어요. 또 이 잡지가 샵이나 협회에도 뿌려지니 많은 분들이 슬쩍 한번 꺼내보기도 좋더라고요. 이런 기회를 마련해준 홍경 형님께도 다시 감사합니다.
이렇게 정리하는 멘트를 작년에도 썼었는데 올해도 다시 한번 쓰게 되네요. 2년이라는 시간, 참 빠르네요.
큰 일이 없는 한, 제 글 한풀이는 이곳에서 계속될 예정입니다. 하하.
자유롭게 글을 쓸 수 있는, 또 그게 배드민턴 이라는 점. 읽어주실 분들도 배드민턴에 정말 관심이 많은 분이라는 점, 이 모든 게 합쳐진 거라 쓸 때마다 행복해요. 물론 바빠서 혹은 미루다가 힘들게 쓸 때도 있지만, 다 쓰고 나면 항상 뿌듯해요. 올해 2020년도 열심히 달려볼게요. 캐나다에서. 그럼 20,000... 하하. 오랜만에 한 번 써봤습니다. 농담농담!
새해 복 모두 많이 받으시고요. 월간 배드민턴도 많이 사랑해주시고요.
배달이TV도 구독 좋아요 많이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2019년 배달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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