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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한국 코치의 단식 특강(5)단식에서의 여러 가지 공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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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5.06.21  1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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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RIVE
사이드암 스트로크로 친 셔트콕이 코트의 바닥과 평행하게 네트에 닿을 정도로 날아가 상대의 코트로 가라앉는 플라이트를 말한다.

- 드라이를 칠 대에는 낮은 자세에서 한 발을 내디뎌 몸보다 앞쪽에서 셔틀콕을 쳐야 하고, 네트를 넘어서 셔틀콕이 뜨지 않아야 한다.

◎ 경기 시 응용방법
일반적으로 DRIVE는 복식 경기에서 주로 하는 기술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단식경기에서의 DRIVE가 얼만큼 큰 영향을 미치는지는 생각하지 않는다. DRIVE를 통해 공격의 기회를 만들고 포인트를 만드는데 빠른 결정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단식 숏 써비스를 통해 많이 이용하는 플레이이며, 다른 한 방법으로는 DRIVE를 통해 후위로의 짧은 리턴을 스매싱으로 이어 득점하는 방법이 있다.
 

2. PUSH
네트 근처에서 작고 강한 스윙으로 상대 코트의 중간으로 밀고 들어가는 형태의 플라이트로 아주 공격적인 기술이다.  푸쉬는 스매시의 응용동작이지만 손목의 스냅만 주는 것이 스매시와 다르다. 그 이유는 스매시와 같이 동작이 크면 오버 네트나 터치 네트를 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경기 시 응용방법
PUSH 또한 복식뿐만 아니라 단식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예를 들어 HAIRPIN 후 상대의 HAIRPIN의 STROKE를 득점으로 연결하기 위해 PUSH가 필요하며 상대로 하여금 네트 플레이를 하지 못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강한 공격 즉 스매싱과 드라이브로 많은 기회에서 마무리하는 스트록으로 PUSH가 이용된다.

3. SMASHING
머리 위에 높은 위치에서 빠른 스피드로 상대방 코트로 셔틀콕을 때리는 공격적인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타점이 높고, 네트와 가까울수록 위력적인 스매시가 된다.

강력한 스매시를 위해서는 체중이 이동, 높은 점프를 위한 강한 각근력, 적절한 타점 등이 요구된다. 스매시는 체중을 이용한 각도 있는 스매시를 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스트레이트 스매시를 할 때에는 각도가 작고, 공의 거리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 경기 시 응용방법
때로는 DRIVE와 HAIRPIN, CLEAR를 통해, 즉 다양한 STROKE을 통해 기회를 만들어서 상대의 흐트러진 중심에 강한 공격과 빠른 공격을 이용한다. 또한 SMASHING 후의 PUSH OR 득점을 이루는 요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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