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19.8.23 금 18:45
뉴스/대회국제
2019 미국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 (Super 300)
배드민턴데일리  |  webmaster@badminton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5  17:13: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7월 9일부터 14일까지 6일간 미국 퓰러튼 타이탄 체육관에서 열린 2019 미국오픈배드민턴선수권대회(Super 300)에서 남자복식의 고성현·신백철(이상 김천시청)조가 우승을, 여자단식의 김가은(삼성전기)과 여자복식의 정경은(김천시청)·백하나(MG새마을금고)조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남자복식의 고성현·신백철 조는 14일 대회 마지막날에 열린 결승전에서 대만의 리양·왕치린을 2-1(21:13 17:21 6-3 Retired)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1게임 초반 연속득점으로 손쉽게 경기를 풀어가며 21-13으로 1게임을 따낸 고성현·신백철 조는 2게임 중반부터 집중력이 흐트러지며 연속 실점을 허용해 17:21로 역전패하며 2게임을 내주었다. 마지막 3게임 6-3으로 이기고 있던 상황에서 상대팀 대만의 왕치린의 부상으로 기권하며 2-1로 우승을 차지했다.
 
고성현·신백철조는 이번 우승으로 지난 오사카인터네셔널챌린지대회, 호주오픈에 이어 세번째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

   
   
 사진제공 : 대한배드민턴협회
한편 여자단식 결승에 오른 김가은은 중국의 왕지이를 만나 0-2(18:21, 19:21)로 아쉽게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했고, 여자복식의 정경은·백하나조 역시 일본의 나미 마츠야마·치하루 시다 조에게 0-2(16:21, 16:21)로 패하며 준우승으로 대회를 마무리 했다.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배드민턴데일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