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23.6.2 금 09:29
정보레슨
성한국 코치의 단식 특강(4)공격
배드민턴데일리  |  webmaster@badminton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5.05.10  14:59: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단식이나 복식에서의 공격에는 드롭, 스매시, 푸시, 드라이브 등이 일반적인 공격이라 한다. 하지만 단식에서는 위에서 열거한 공격뿐 아니라 클리어, 헤어핀, 리턴 등 수비동작도 공격이라 말 할 수 있다. 이유는 공격

의 개념이 지난날에는 수비와 공격을 따로 구분해 왔지만 현재는 수비도 공격의 일부분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는 공격이라는 모든 기술적 요인들이 수비를 바탕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며, 예를 들어 클리어의 기술 중 하이 클리어와 드리븐 클리어로 구분 되어있는 것을 보면 드리븐 클리어는 공격적인 기술이라 여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기 때문에 모든 기술에는 수비적인 면과 공격적인 면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자세를 어떻게 유지, 준비하고 있느냐에 그 중요성을 찾을 수 있다.



여러 가지 공격적 기술

1)서비스
서비스란 일반적으로 상대선수에게 셔틀콕이 네트를 지나 상대가 받는 것을 의미하지만 이를 서비스권자가 상대의 빈곳과 상대가 공격을 하지 못하게 서비스를 행하는 것 또한 서비스의 공격, 즉 공격적 서비스라 할 수 있다.

2)클리어
클리어는 하이 클리어와 드리븐 클리어로 나누는데 이때 드리븐 클리어는 수비적 스트로크가 아니라 빠른 스피드를 이용한 적절한 높이를 이용한 공격적 스트로크로 다음동작에 있어서 보다 좋은 찬스를 얻게 만들어주는 스트로크이다. 이때 주위 해야 할 것은 상대선수의 포지션 위치를 파악하여 상대선수의 포지션 위치가 후위에 있을 경우 절대 삼가야할 스트로크이다.
 

3)드롭
드롭은 상대를 네트 전위로 얼마만큼 가깝게 중심 이동시키는데 그 주목적을 두고 하는 스트로크이다. 이때 상대를 네트 앞으로 이동시키기 위해서는 스트로크의 길이, 스피드 높이가 조건에 고루 이용해야 할 것이며, 이 또한 다음동작을 보다 좋은 공격 기회를 얻기 위함이다.

 

다음 호에서는 스매시, 푸시, 드라이브를 자세히 다루겠다.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배드민턴데일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