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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오픈, 차세대스타 안세영, 캐나다 에이스와 맞붙는다, 8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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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05  16: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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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부터 진행되고 있는 BWF 슈퍼시리즈 100 대회인 캐나다 오픈에서 차세대 스타 안세영 등 국가대표 5팀이 8강에 진출했다. 

   
 
지난 5월 뉴질랜드 오픈에서 첫 우승, 그리고 세계혼합단체전에서 세계랭킹 1위 타이츠잉을 꺽으며 돌풍을 일으킨 안세영 (광주체고)은 일본의 히라리 미주이를 2-1 (15:21, 21:10, 21:6)로 꺽었다. 첫번째 게임에서 4점을 연속으로 내주었으나, 두번째 게임 중반부터 안정감을 찾으며 일방적인 플레이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안세영은 8강에서 이번 대회 1번 시드 캐나다 에이스 미쉘 리와 맞붙는다. 미쉘 리는 현재 세계랭킹 14위의 강자다. 하지만, 안세영은 기술적인 면에서나 정신적인 면에서나 과거와는 완전히 달라진 상승세를 타고 있어 해볼만한 상대로 평가된다. 
 
여자복식에서 김혜린 (인천국제공항), 장예나 조는 중국의 첸지아유안, 첸잉잉 조를 2-1로, 백하나 (MG 새마을금고), 정경은 조는 일본의 사오리 오자키, 아카네 와타나베조에게  각각 승리를 거두며 8강에 올랐다.  
 
남자복식의 허광희, 여자단식의 김효민도 8강에 진출했다. 
 
기사 및 사진제공 : 요넥스코리아(www.yone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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