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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서승재와 채유정이 선택 헤드라이트 라켓의 폭발적인 스피드를 직접 느끼다!나노플레어 700 시타회 & 레슨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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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1  19: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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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넥스가 5년만에 새롭게 선보인 나노 시리즈 나노플레어 700 시타회와 레슨이 지난 5월 26일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위치한 마포구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요넥스 배드민턴단과 선수출신 코치들로 구성된 요넥스 배드민턴 클럽팀, 추첨을 통해 선정된 120명의 동호인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요넥스 나노플레어 700의 시타회와 함께 요넥스 배드민턴단, 요넥스 배드민턴 클럽팀의 코치들의 원포인트 레슨도 진행되었다.

   
 
나노플레어 라켓의 프리젠테이션을 시작으로, 원포인트 레슨, 요넥스 배드민턴단의 시범경기, 행운의 경품행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깔끔한 디자인의 나노플레어 티셔츠가 모든 참가자들에게 증정되어 시작부터 특별함을 더했다.
 
프리젠테이션에서는 나노플레어의 특서인 부드러우면서 강한 스트로크가 가능한 이유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적용된 첨단 소재인 M40X가 적용되어 신축성과 강성을 동시에 구현하는 것은 물론 좀 더 넓고 가늘어진 프레임 디자인을 통해 공기 저항력을 최소화하여 스윙스피드가 더욱 향상된 점 등 나노플레어만의 차별화된 기술과 특징이 소개되었다.
 
   
 
이후 엘리트 코치들로 구성된 요넥스 배드민턴 클럽팀 소속의 코치들과 요넥스 배드민턴단 하태권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의 원포인트 레슨도 이어졌다. 수준별 레슨은 물론 참가 동호인들과 함께 경기를 하며 고쳐야 할 부분에 대한 지도가 이어졌으며, 원활한 진행으로 기다림 없이 수준 높은 레슨을 받을 수 있었다.
 
시타회에 참가한 한 동호인은 “나노플레어 700 라켓 자체가 편하고, 무게는 일반적인 무게인데 헤드쪽이 가볍다 보니 스윙에서 가벼운 느낌이 들어 좋았다. 동호인들도 쓰기에 무리가 없는 라켓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 다른 참가자는 “라켓이 전체적으로 가벼워서 사용하는데 편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손목이 약해서 가벼운 라켓을 주력으로 쓰고 있는데 나노플레어 700을 사용해보니 무리가 가거나 버거운 느낌이 없었다. 날카롭게 꽂히는 느낌이 좋았고, 전위에서의 순발력이 좋아져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장점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요넥스 배드민턴단의 시범 경기에는 정정영, 김대은, 김동욱, 김태관 선수가 참가했으며 실제 경기를 방불케 하는 멋진 플레이가 이어졌다. 이번 행사가 마무리된 후 진행된 경품 추첨에서는 나노플레어 700 라켓과 국가대표 선수단이 사용하는 가방이 선물로 마련되었으며 3명의 참가자가 당첨의 행운을 누렸다.
 
기사제공 요넥스코리아(www.yone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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