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19.11.15 금 13:26
뉴스/대회국제
제36회 한일국가대항배드민턴경기대회 1일차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8  12:43: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경기장 전경
   
▲ 일본 선수단과 패넌트를 교환하고 있는 안세영(광주체고)

경기도 하남시에 위치한 하남국민체육센터 제1체육관에서 ‘제36회 한일국가대항배드민턴경기대회’가 진행되었다. 대회 1일차인 어제 1차전이 진행되었으며 남자 2승 3패, 여자 1승 4패로 모두 아쉽게 패했다.

   
▲ 남자단체전 1단식에 나선 김동훈(국군체육부대)
남자단체전 1단식에서는 김동훈(국군체육부대)이 일본의 츠네야마켄타를 상대로 접전을 펼친 끝에 1-2로 석패했다. 이어진 2복식에서는 박경훈(국군체육부대)·김원호(삼성전기)조가 호키타쿠로·코바야시유고조에 1-2로 아쉽게 패했다.
 
   
▲ 4복식에서 승리를 따낸 김재환(인천국제공항, 좌측)과 강민혁(삼성전기)
하지만 3단식의 허광희(국군체육부대)가 일본의 이가라시유에게 2-0으로 완승을 거둔 것에 이어 김재환(인천국제공항)·강민혁(삼성전기)조가 이노우에타쿠토·카네코유키조를 2-0으로 누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그러나 승부가 갈린 5단식에서 하영웅(삼성전기)이 일본의 와타나베코키에게 0-2로 아쉽게 패하며 1일차 경기를 마무리했다.
 
여자단체전에서는 1단식의 안세영(광주체고), 2복식의 김소영(인천국제공항)·공희용(전북은행)조, 3단식의 신유진(인천국제공항)조가 내리 패하며 한국의 1차전 패배가 결정되었다.
 
   
▲ 다카하시사야카(일본)
하지만 4복식의 김혜린(인천국제공항)·백하나(MG새마을금고)조가 일본의 사쿠라모토야아코·타카하타유키코조와 접전을 펼친 끝에 2-1 역전승을 만들어 내며 한국의 자존심을 지켰다.

   
▲ 여자단체전 5단식에 나선 이세연(KGC인삼공사)
여자단체전 마지막 경기인 5단식에서는 이세연(KGC인삼공사)이 카와카미사에나에게 0-2로 패했다.
 
여자대표팀의 공희용 선수는 “오늘은 너무 아쉬운 모습을 보여드린 것 같다. 2차전에서는 후회 없는 멋진 경기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 경기가 끝나고 인사를 나누는 선수들
   
▲ 양국 선수단 기념사진
   
▲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
우리 대표팀은 오늘 오후 4시부터 진행되는 2차전에서 어제의 패배를 설욕할 것이다.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대한다.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홍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