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19.5.17 금 16:10
뉴스/대회국제
스위스오픈 여단 성지현, 여복 장예나-정경은 조, 남복 이용대 김기정 조 8강 진출
배드민턴데일리  |  webmaster@badmintondaily.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5  17:02:1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12일부터 스위스 바젤 성야곱홀에서 진행되고 있는 BWF 슈퍼시리즈 300 대회인 요넥스 스위스 오픈 YONEX Swiss Open 2019 에서 한국 배드민턴 간판 여자단식 성지현, 여자복식 장예나-정경은 조, 남자복식 이용대-김기정 조가 8강에 진출했다. 

스위스 오픈은 근 한 달간 이어진 유럽에서의 마지막 대회이다. 지난주 메이저대회 전영오픈에서 많은 아쉬움을 남긴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유럽투어 유종의 미를 거둔다는 각오다. 

   
 
현재 남자복식 42위인 이용대-김기정 조는 일본의 히로키-마사유키 조를 맞아 2:0 (21-8, 21-10) 으로 경기시간 31분만에 가볍게 눌렀다. 오늘 열리는 8강에서 세계랭킹 32위 말레이시아의 모하메드-누르모흐드 조와 경기를 펼치며, 올시즌 첫 4강 진출을 노린다. 

   
 
여자단식에서는 전영오픈에서 국내선수 중 유일하게 8강에 진출한 성지현(인천국제공항)이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캐나다의 브리트니 탐을 맞아 2:0 (21-18, 21-11) 로 이겨 이번 대회에서도 8강에 진출했다. 

   
 
여복간판 장예나-정경은(김천시청) 조도 순항중이다. 중국의 첸 루 – 슈 야 조를 2:0 (21-7, 21-12) 로 누르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성지현은 러시아의 에브제니아, 그리고 장예나-정경은 조는 덴마크의 알렉젠드라 보즈, 메트 파울슨과 상대한다. 
 
유럽투어에서 우승 2개, 준우승 1개를 차지하며 좋은 출발을 보였으나, 전영오픈에서 아쉽게 노메달에 그친 안재창호의 한국 배드민턴, 이번 스위스 오픈에서 다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지 결과가 주목된다. 
 
사진 및 기사제공 : 요넥스코리아(www.yonex.co.kr)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배드민턴데일리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