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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2018!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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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13  09: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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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년 전 플라이쎄타 셔틀콕이 한국시장에 출시되면서, 셔틀콕 전문 기업 (주)플라이쎄타코리아는 각종 대회와 동호인 클럽을 위한 지속적인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많은 동호인들의 성원 덕분에 더 많은 지역에서 플라이쎄타 셔틀콕을 사용하고 있다. 플라이쎄타는 한국 시장 진출 1주년을 기념하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동행! 2018!”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동행의 시작! 우정훈, 이명필”
이번 동행 프로젝트에는 플라이쎄타 우정훈 대표와 중국의 화이버테크 이명필 대표가 함께했다. 이명필 대표는 플라이쎄타 셔틀콕이 한국 시장에 출시될 수 있게 큰 도움을 준 중국의 투자자 및 후원자이다. 중국 상해에서 거주하며 플라이쎄타 셔틀콕의 제조 및 배송 등을 직접 관장하여 셔틀콕의 품질 유지가 가능하게 하는 든든한 조력자이기도 했다. 
 
   
 
“첫 번째 동행! 중국 셔틀콕 장인을 만나다.”
중국 jiangshanyeon의 우종 대표는 한국 시장에 수 십 년간 셔틀콕을 수출하고 있다. 이번 플라이쎄타 1주년을 기념하여 기꺼이 우리와 동행하여 플라이쎄타와 함께하는 분들과의 시간을 갖고, 간단히 인터뷰에 응했다.
 
Q. 이번 플라이쎄타와의 동행에 대한 소감은?
먼저 우리 공장의 셔틀콕을 애용해주시는 한국 배드민턴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플라이쎄타의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고, 1주년을 맞이한 플라이쎄타가 천명하고 있는 “셔틀콕 전문 기업!”으로서 무궁한 발전을 할 수 있길 기원합니다. 
 
Q. 한국 동호인들께도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한국 동호인의 배드민턴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뜨겁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저희 또한 좋은 품질로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이번 플라이쎄타와의 동행처럼 동호인들과 더 가까운 거리에서 좋은 의견들을 많이 들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동행! 플라이쎄타 대리점 성남 드림스포츠에 가다.”
일 년 사이에 플라이쎄타 셔틀콕을 판매해주시는 대리점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동호인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홍보와 판매를 해주시는 대리점 사장님들의 노고가 더 크게 느껴지는 순간입니다. 그래서 두 번째 동행은 늘 묵묵히 플라이쎄타 셔틀콕을 판매해주시는 성남의 드림스포츠 박기영 사장님과 함께했습니다. 사장님께서는 플라이쎄타 셔틀콕의 좋은 품질이 고르게 유지되는 점이 좋아서 셔틀콕의 판매에 관심을 갖게 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박기영 사장님께서도 저희 플라이쎄타를 통해 성남 지역에서 으뜸인 배드민턴샵으로 성장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세 번째 동행! 팀플라이쎄타, 그들의 운동에 힘을 싣다!”
플라이쎄타는 각 지역의 동호인 팀들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팀몬스터, 팀플라이쎄타, 팀JNICE는 지금의 플라이쎄타 셔틀콕이 있게 한 동반자입니다. 이번 동행에서는 매주 토요일 아침 7시 불암산 체육관에서 함께 운동하고 있는 팀플라이쎄타 회원들과 함께했습니다. 플라이쎄타 셔틀콕을 통해 함께 모인 동호인들끼리 즐거운 운동을 하고, 때로는 담소도 나누는 모습이 훈훈하게 느껴졌습니다. 팀플라이쎄타 밴드장인 이정일 씨는 “앞으로도 플라이쎄타 셔틀콕을 많이 홍보하면서 함께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을 많이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네 번째 동행! 2019년 대회는 플라이쎄타!”
 
플라이쎄타는 12월 23일 마곡체육관에서 열리는 “제1회 제이나이스코리아오픈 전국배드민턴대회”를 후원합니다. 그리고 2019년에는 8개 대회의 후원사로서 대회 진행을 할 예정이며, 라켓, 가방, 의류 등의 종합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그 노력의 시작은 플라이쎄타 대회 운영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늘 묵묵히 임무를 수행해주시는 김춘자 운영이사님과 미래의 청사진을 그리는 것입니다. 우리는 “동호인들을 위한 차별화된 대회”를 만들기 위해 늘 고민하고 노력할 것입니다.

   
 
“다섯 번째 동행! 이승응 플라이쎄타 서울지사장과의 동행!”
플라이쌔타 이승응 서울지사장은 플라이쎄타의 첫 대회때부터 함께했고, 지금은 서울 지역에서의 홍보에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동행에서는 플라이쎄타 셔틀콕에 대한 좋은 의견들을 공장 관계자에게 전달했고, 앞으로도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마지막 동행! 전남과학대 배드민턴선수단! 플라이쎄타로 비상하라!”
플라이쎄타는 전남과학대 배드민턴 선수단과의 만남이 소중합니다. 그들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선수들이 아니지만 묵묵히 그들이 사랑하는 배드민턴에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플라이쎄타 셔틀콕 또한 그랬습니다. 많은 분들이 알지 못하는 신생 브랜드였지만 더 좋은 셔틀콕을 제작하여 판매하고자 하는 의지가 강했기에 이제는 비상할 때가 되었습니다. 플라이쎄타와 전남과학대 배드민턴 선수단과의 동행, 그것은 비상을 위한 시작입니다. 플라이쎄타는 전남과학대 배드민턴 선수단의 성공을 언제나 기원합니다.
 
“동행을 마치고” - 플라이쎄타 우정훈 대표
상업적인 셔틀콕의 시장, 하지만 우리 플라이쎄타는 셔틀콕 하나에도 스토리를 만들고 싶고, 우리가 발전해가는 모습 하나 하나에 의미를 만들고자 합니다. 이번 플라이쎄타의 동행은 매우 소소하지만, 1주년을 맞이한 셔틀콕 전문 기업 (주)플라이쎄타코리아에게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동행을 마치고 플라이쎄타 셔틀콕 판매 수익의 일부를 도서 지역 청소년들의 배드민턴 교육과 대학 배드민턴 선수들의 훈련용품 지원에 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제공  플라이쎄타(www.flysae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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