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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리닝과 누리의 후원계약식
객원기자 연세대 이서진/서강대 조현기  |  sportsme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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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7  19: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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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대표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연합회 누리연합회(이하 누리)와 세계 최고의 배드민턴 선수들이 이용하고 있는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리닝”이 2018년을 맞이하여 다시 함께 후원 계약을 맺었다. 리닝은 대회 때마다 셔틀콕을 지원해 주고 있으며 이외에도 대회 때 상품을 지원해주며 간부들의 복지를 지원해주고 있다. 이날 계약식에는 간부 네 명과 리닝코리아 고위 간부들과 누리 간부들이 함께  참석하여 진행이 되었으며 이번 해에도 변함없는 지원을 약속하였다. 비바 리닝 유우상 전무는 “누리와 리닝이 함께한 지난 1년은 최고의 한해였다. 그동안 리닝이 젊은 배드민턴과의 만남에 많이 부족한 부분이 있었는데 누리가 많은 것을 채워주었고 올해 다시 함께 하는 것에 대하여 고민 없이 결정하였다. 앞으로 더 많은 교류가 있을 것이다.” 라고 답변하였다.

 
누리와 다시 친구가 된 리닝
   
 
이번 누리는 대학 연합회 소속 25개의 대학 동아리 대표자들의 공식 선서를 통하여 연합회장으로 고려대학교 이한용이 당선이 되었다. 2017년 신선한 누리의 대회 스타일에 반하여 연합회 간부직의 기획부로 활동을 하며 연합회장까지 승격이 되었으며 리닝과 2018년 누리 주관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대회 관련하여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아마추어 단체전으로 진행되는 남자단체전, 여자단체전, 혼합단체전 그리고 국내에서 볼 수 없는 획기적인 누리 주관 개인전대회 및 승급전 시스템을 정보를 공유하면서 리닝은 이번 누리의 2018년 새롭게 참신한 대회기획에 후원결정을 하게 되었다.
 
2018년 리닝과 누리가 함께하는 대학 동아리 대회
   
 
누리는 남자/여자/혼합단체전을 개최하며 운영하는 연합회이다. 단체전은 국제대회에서 수디르만컵, 우버컵, 토마스컵 대회방식을 중심으로 한국 아마추어 정서에 맞게 수정을 하였다. 배드민턴은 개인전 중심이 강한 대회이지만 이처럼 단체전을 진행하면 각 동아리의 단합심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끈끈하고 강해진다. 하지만 대회 진행 방식은 워낙 까다롭기 때문에 수많은 아마추어 대회에서 많은 도전을 하였지만 번번이 실패를 하였다. 하지만 누리에서 처음 고안한 단체전 시스템은 대표진들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진행이 되었다.
   
 
이번 누리는 제4대 연합회장 이한용을 중심으로 누리만의 고유한 색이 가득한 승급전 대회를 준비를 하고 있다. 그동안 대학 동아리 대회는 A, B클래스와 루키 클래스의 실력 편차가 너무 작아서 대학 동아리 학우들의 많은 클레임을 접수를 하였고 누리연합회는 이 의견을 참고하여 일본 UBF, 후쿠오카, 대만연합회, 프랑스 연합회 등등의 세계 아마추어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및 서클 대회방식을 참고하여 첫 도전을 하게 되었다 현재 누리는 S, A, B, C, D, E 총 6개의 클래스로 나누어 대회 우승이 목표가 아닌 클래스 승급이 목표가 되는 개인전대회, 그리고 일반대회보다 참가비가 확실하여 저렴하게 하여 금액적 부담을 완전히 줄이는 대회를 목표로 연합회장 중심으로 기획을 하고 있다.
리닝과 함께하는 2018년, 누리에서 주관하는 대회라면 그 어떤 대회보다 더 재미있고 더 즐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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