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19.4.18 목 12:52
뉴스/대회국내
제37회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03  19:38: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37회째를 맞는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 ‘대한배드민턴협회장기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가 지난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2일간 전라남도 화순군에 위치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및 이용대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주최, 전라남도배드민턴협회와 화순군배드민턴협회가 공동 주관하여 진행되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라남도, 전라남도체육회, 화순군, 화순군체육회가 후원을 맡았다. 이번 대회의 공식협찬사는 ㈜빅터IND였으며,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재정후원을 했다.

   
 
31일 열린 개회식에는 대한배드민턴협회 박기현 회장, 양경석 부회장, 김중수 부회장, 오진학 부회장 등 임원진과 박종훈 사무처장, 허창무 과장 등 직원들이 참석했다. 또한 화순군 구충곤 군수, 화순군의회 강순팔 의장, 전라남도체육회 김홍식 상임부회장, 손금주 국회의원 등 전라남도, 화순군 관계자 그리고 17개 시, 도 회장단, 참가선수들이 함께 했다. 

개식통보에 이어 국민의례, 화순군배드민턴협회장의 개회선언이 진행되었다. 이후 박기현 회장은 공로자에게 공로패를 수여했고, 울산광역시 표선호 회장이 지난 대회의 우승기를 반환했다.  
 
박기현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다양한 생활체육 종목 중에서 우리 배드민턴은 가장 모범적인 스포츠로서 동호인 여러분의 헌신과 배려 그리고 배드민턴에 대한 열정으로 최고의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앞으로도 사회와 직장, 가정의 건강을 위해 우리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앞장서 주시길 당부 드리며, 대한배드민턴협회 역시 동호인 여러분의 헌신적인 노력에 부응해 늘 여러분 곁에서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들의 건승과 발전을 기원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전라남도배드민턴협회 김영섭 회장은 “지역과 단체의 명예를 걸고 평소 갈고 닦은 실력과 선진화된 스포츠맨십을 선보이고자 대회에 참석해 주신 17개 시, 도 선수단과 우리 전라남도 22개 시, 군선수단에게도 아낌없는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먼 길을 오신만큼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펼치시고 화합과 우의를 돈독히 하는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배드민턴을 통해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라고 환영사를 전했다.
 
이번 대회의 목적은 국민화합과 활기찬 사회건설에 생활체육 동호인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기업과 생활체육이 접목되어 생활체육 저변확대 사업에 적극 참여하는 것은 물론 국민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것이다.

   
 
번 대회는 17개 시, 도 대항전으로 실시되었으며, 대한배드민턴협회에 등록된 각 시, 도 협회 회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배드민턴 축제다. 
 
대회기간인 2일동안 치열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20대, 30대, 40대, 50대, 55대 등 연령과 자강조, A조, B조, C조, D조 등 실력을 구분하여 총 126개 종목의 경기가 치러졌다. 
이번 대회의 종합우승은 전라남도, 2위는 광주광역시, 3위는 경상남도가 차지했으며, 입장상은 1위 전라남도, 2위 광주광역시, 3위 울산광역시, 장려상 강원도, 인천광역시, 대전광역시가 수상했다.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홍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