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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신제품 VBS시리즈 스트링 출시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들의 테스트로 성능을 검증한 빅터 NEW 스트링,VBS63/VBS66N/VBS68/VBS68P/VBS69N/VBS70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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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4  11: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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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2월 출시된 빅터의 신제품 스트링 VBS시리즈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 사이에서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다. 6가지 스트링 모두 가지각색의 특징으로 제작되어 선수들의 기량을 크게 발전시켜줄 제품을 빅터에서 개발했다는 평이다.  

   
 

2018년 2월 26일 빅터 스트링 개발팀은 선수들의 새 둥지, 진천선수촌 체육관을 방문하여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새롭게 출시된 VBS스트링테스트를 실시하였다. 테스트는 VBS63 , VBS66N , VBS68 3가지스트링을 총 6명의 세계 정상급 국가대표 선수들이 번갈아가며 시타를 하였다. 테스트의 정확성을 위해 기존 사용하던 라켓과 그립 , 텐션 등을 선수에 맞게 세팅해주었고 스트링만 달리해 강도 높은 훈련을 거쳐 테스트를 진행하였다.  

남자단식 세계랭킹 4위 손완호 선수는 “아무래도 단식 선수이다 보니 헤어핀이나 드롭같은 기술을 많이 쓰는데 특히 VBS66N을 사용할 때, 기술이 정교하게 잘 들어가졌다”라고 말하며 “전반적으로 모든 스트링이 탄성이 좋아 실전에 바로 사용하더라도 무리가 없을 정도다”라며 VBS스트링에 대한 테스트 소감을 전했다. 
 
   
 
또한 2017 광주그랑프리에서 여자복식 금메달을 거머쥔 이소희 선수는 “제가 후위 플레이를 많이 하는데, VBS63을 시타 시 타구음이 참 좋았고 임팩트순간의 느낌과 탄성이 맘에 들었다”
며 “배드민턴 동호인분들께서도 거트가 출시되면 기대해보시고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다”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대한민국의 떠오르고 있는 샛별, 서승재-김원호 남자복식조도 테스트에 임하였는데 앞서 이소희선수가 말했던 것과는 다르게 “VBS63스트링은 탄성이 너무 강했던 것 같고 VBS68은 VBS63보다는 많이 약해 나와는 맞지 않았다. 63과 68을 섞어놓은 것이 VBS66인 것 같은데 제일 나와 잘 맞았다”고 서승재선수가 진지하게 밝혔다. 김원호선수는 “VBS68을 사용했을 때 가장 스매시가 잘 들어갔다.” 며 소감을 마쳤다.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들이 직접 테스트 후 검증한 빅터의 신제품 VBS시리즈 스트링, 올한해 한국스트링 시장을 뒤흔들어 놓고 엘리트 선수는 물론 동호인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이 된다. 
 
VBS스트링은 전국 빅터 매장과 빅터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기사제공 : 빅터아이엔디(www.victori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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