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22.8.8 월 15:29
뉴스/대회일반뉴스
2018 배드민턴인의 밤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9  16:14: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배드민턴인의 밤 행사장 전경

2017년을 마무리하고 2018년 새로운 도약의 시작을 다짐하는 ‘2018 배드민턴인의 밤’이 어제 오후 5시 서울 올림픽파크텔 1층에 위치한 올림피아홀에서 진행되었다. 

   
▲ 기념케익 커팅

이번 행사에는 대한배드민턴협회 박기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을 포함해 한국배드민턴의 역사를 이끌어 온 원로들, 17개 시, 도 협회장과 관계자, 국가대표배드민턴선수단과 업계관계자, 수상자 등 배드민턴을 사랑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참석했다.

   
▲ 식전행사 타악공연
   
▲ 감사 인사를 전하는 대한배드민턴협회 박기현 회장
   
▲ 축사를 전하는 대한체육회 김용 사무부총장
   
▲ 축사를 전하는 빅터IND 한종희 사장
식전행사인 타악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국민의례가 진행되었으며, 한국배드민턴선수단이 2017년에 보여준 활약상에 대한 영상이 상영되었다. 이어 박기현 회장의 인사와 대한체육회 김용 사무부총장, 빅터IND 한종희 사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 최우수단체상을 받은 대전매봉초
   
▲ 우수단체상을 받은 수원원일중
   
▲ 우수단체상을 받은 범서고
   
▲ 우수단체상을 받은 한국체대 여자선수단
   
▲ 우수단체상을 받은 MG새마을금고 여자선수단
다음 순서로는 2018 대한배드민턴협회 표창식이 진행되었다. 최우수단체상은 대전매봉초 배드턴부가, 우수단체상은 수원원일중, 범서고, 한국체대 여자, MG새마을금고 여자선수단에게 주어졌다.
 
이어 최우수선수상은 김천시청의 장예나, 인천국제공항 스카이몬스의 이소희가, 우수선수상은 이유림(장곡고), 백하나(청송여고)와 동호인 선수인 이승연과 김희태가 수상했다. 최우수시도에는 광주광역시가, 최우수지도자상은 대전매봉초 김지훈 감독, 최우수심판상은 김강현 심판에게 돌아갔다. 빅터IND가 시상하는 특별상은 국가대표팀 강경진 감독이 수상했다.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홍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