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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요넥스 S/S 트레이드 쇼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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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1  11: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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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 용품시장을 선도하는 리딩 브랜드 요넥스코리아의 ‘2018 S/S 트레이드쇼’가 지난 1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그랜드힐튼 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트레이드쇼에서는 다양한 배드민턴 용품과 의류, 신발과 가방 등의 악세서리를 비롯해 테니스 용품, 스노보드 등 요넥스의 다양한 용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로 요넥스코리아 김철웅 대표를 비롯해 임직원들과 요넥스 배드민턴단, 요넥스의 후원을 받는 선수단, 대리점주 등 업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요넥스 코리아 김철웅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대단히 추운 날씨에도 이번 트레이드쇼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 지금 요넥스의 테니스 라켓을 사용하는 정현(세계랭킹 29위)선수가 경기를 하고 있다. 정현 선수의 라켓도 큰 인기를 얻을 것이다. 또한 지금 뒤에 꽂보다 아름다운 요넥스 서포터즈 ‘피오레’의 멤버들이 함께 하고 있다. 요넥스가 가진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해줄 거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함께 요넥스의 홍보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이다. 앞으로도 많은 활약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트레이드쇼에서는 요넥스 서포터즈 1기 ‘피오레’의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코트 위 상큼한 트렌드를 이끈다’는 컨셉으로 탄생한 피오레는 전국의 여성 배드민턴 동호인 26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요넥스의 다양한 패션과 용품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홍보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김철웅 대표와 하태권 감독은 피오레의 회장 심유하씨에게 배드민턴 라켓과 가방을 전달했다.

   
 
피오레의 심유하 회장은 “요넥스하면 이용대 선수가 떠오른다. 또한 심플한 것이 좋아 요넥스의 제품을 선호하는 편인데, 믿음이 간다. 다양한 멤버들이 추천을 받아 요넥스 서포터즈 ‘피오레’의 멤버로 활동하게 되었는데, 앞으로 오프라인에서의 다양한 활동은 물론 SNS 등 온라인을 통해 요넥스를 홍보하고 알려나갈 예정이다. 또 정기적으로 모임도 가지며 교류를 가져나갈 것이다. 앞으로도 요넥스와 피오레에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은 전했다.
 
한편 이번 트레이드쇼에서 가장 관심을 끌었던 제품은 지난 시즌 새롭게 선보였던 배드민턴 라켓 라인업인 아스트록스 시리즈의 신작 ‘ASTROX 88 S’와 ‘ASTROX 88 D’다. 이용대 선수가 직접 개발에 참여한 라켓이 아스트록스 88은 요넥스가 새롭게 개발한 Namd 소재로 제작되었으며, 보다 효과적인 무게 배분을 실현한 로테이셔널 제네레이터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특히 아스트록스 88 S는 플렉스 포인트가 헤드 프레임 하단에 적용되어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느낌을 주며 컨트롤 능력을 향상시켜주고, 아스트록스 88 D는 상단 프레임을 유연하게 설계하여 셔틀콕에 강력한 파워를 전달시킨다. 특히 뉴 에너지 부스트 캡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컨트롤 캡을 적용해 샤프트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라켓면을 안정화 시켜준다.
 
또한 요넥스의 배드민턴화 중 가장 편안한 모델로 손꼽히는 파워쿠션 컴포트 시리즈의 신작 ‘파워쿠션 컴포트 Z’와 함께 새로운 컬러로 주목받고 있는 요넥스의 최상급 배드민턴화 ‘파워쿠션 03 Z’은 물론 요넥스의 스테디셀러 배드민턴화 65 시리즈의 다양한 라인업과 새로운 컬러도 이번 트레이드쇼에서 공개되었다.

   
 
이번 시즌 요넥스의 의류는 뛰어난 기능성과 함께 요넥스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헤리티지 라인’을 비롯해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한 ‘팀 라인’ 한층 더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돌아온 ‘Y-라벨’ 등 3가지 라인으로 구성되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헤리티지 라인’이다. 이제 배드민턴 의류를 디자인만 보고 선택하는 시대는 지났기 때문이다. 경기에서 더욱 뛰어난 플레이를 펼치기 위해서는 의류에 기능성도 고려해야 하는 시대가 온 것이다. 헤리티지 라인에는 선수들을 비롯한 모든 플레이어들이 더욱 뛰어난 플레이를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이 적용되었다.
 
   
 
특히 주목할 것은 ‘파워 슬리브’다. 파워 슬리브는 보다 와이드 소매 패턴으로 변화시켜 라켓 스포츠의 기능성을 최적화한 핏 라인이다. 또한 요넥스만의 변형된 넥 라인, 전사 월딩 라인, 다양한 기능성 소재 패치를 활용해 기능성을 강화했다.
 
이어 합리적인 가격에 당신을 코트 위에서 가장 돋보이게 해줄 ‘팀 라인’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더욱 화려해진 패턴과 다양하고 화사한 컬러가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다양한 기능성 소재는 물론 다양한 코디가 가능한 디자인을 가진 라인으로 요넥스의 배드민턴 의류 중 가장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Y-라벨’은 로즈 골드 컬러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라인으로 코트 위는 물론 코트 밖에서도 당신을 돋보이게 만들어 줄 수 있는 라인이다.  

   
 
요넥스 디자인팀의 최은지 팀장은 “올 시즌에 라인이 3가지로 축소되었다. 상급자를 위한 헤리티지 라인, 동호인을 타켓으로 한 팀 라인,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Y-라벨이 그것이다. 특히 Y-라벨의 경우 소재 패치를 3가지에서 4가지까지 사용하고 있다. 입체 패턴을 활용했기 때문에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준다. 또한 로즈골드 컬러를 포인트로 주어 트렌디한 감성도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축구나 농구 등 프로 스포츠에서는 팀별로 선수들만을 위한 유니폼을 준비한다. 하지만 배드민턴의 경우 그런 것들이 없었는데 이번 시즌에는 ‘정말 선수들을 위한 의류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가지고 헤리티지 라인을 준비했다. 요넥스만의 기본 컬러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자주 쓰이지 않는 다양한 컬러를 적용해 요넥스만의 느낌을 강조했다. 특히 동호인의 취향을 반영한 팀 라인에서는 조금 더 화려한 느낌을 강조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시즌에는 전체적으로 모든 스타일의 반바지가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구분되어 생산된다. 핏을 더 강화한 부분이다. 또한 한국에서 자체적으로 디자인한 가방들이 메인으로 지정되었다. 사각형태의 토너먼트 백으로 편리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요넥스 배드민턴단도 사용할 모델이다. 의류는 물론 가방 등의 악세서리에서도 요넥스만의 스타일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일 것이다. 요넥스와 배드민턴을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기사제공 : 요넥스코리아(www.yone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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