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17.12.15 금 16:16
뉴스/대회일반뉴스
이용대-유연성 국가대표 은퇴 후 한 조 이뤄 첫 공식 국제경기 출전2017 광주 코리아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박세훈 기자  |  hooney031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28  13:10: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해 가을 배드민턴 국가대표에서 은퇴한 이용대 (요넥스)와 올해 봄 태극마크를 반납한 유연성 (수원시청)이 국가대표 은퇴 후 처음으로 BWF (세계배드민턴연맹)에서 주관하는 국제경기에 한 조를 이뤄 출전한다. 오는 11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 광주 염주체육관에서 개최되는 ‘2017 광주 코리아마스터즈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에서 둘의 환상적인 호흡을 다시 볼 수 있다.  

   
 
이용대와 유연성 조는 작년까지 부동의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켰던 최강의 복식조로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며, 은퇴 후 둘의 호흡을 볼 기회가 없어져 많은 배드민턴 팬들이 아쉬워했다. 이용대는 올해 2월 요넥스 배드민턴단에 입단하여 전국가을철종별 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복식 정상에 오르는 등 팀의 주축선수로서 활약하고 있고, 유연성은 소속팀인 수원시청팀의 회장기 전국배드민턴대회 단체전 우승을 이끌며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이용대-유연성 조는 국내 선수로 출전 자격이 인정되어 국제대회인 광주 코리아마스터즈에 출전이 가능하게 되었다. 출전 결정 후 두 선수는 틈나는 대로 함께 연습을 하며 호흡을 맞춰왔다.
 
이용대는 ‘국가대표 은퇴 후 첫 국제대회고, 연성이 형과 다시 같은 조로 함께해 감회가 새롭다.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라고 출전 소감을 전했다. 유연성은 ‘은퇴 후에도 국내와 해외대회에 참가하며 꾸준히 경기감각을 유지하고 있고, 다시 이용대와 한 조가 되어 출전하는 만큼 최대한 실력을 발휘하겠다’고 말했다.  
이용대-유연성 조는 11월 29일(수) 중국의 Ren Xiangyu-Tan Qiang 조와 첫 번째 경기를 펼친다. 
 
기사제공 : 요넥스코리아(www.yonex.co.kr)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