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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8월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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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9.11  12: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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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실전 게임을 하다보면 정교한 헤어핀이나 기타기술보다 드라이브에서 승패가 갈리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드라이브에서 밀리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A. 예 우선 복식경기에서는 드라이브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드라이브에서 밀리게 되면 전위, 후위에서 공격권을 주기 때문에 바로 실점으로 연결되기 때문이죠. 드라이브에서 밀리게 되는 경우는 스윙이 크다거나 아니면 제자리에 서서 볼을 타구하기 때문인 것 같네요. 드라이브는 볼이 낮고 빠르게 오기 때문에 최대한 스윙을 짧고 빠르게 하고 볼을 강하게 타구하는 것 보다는 빠르게 타구 한다는 생각으로 볼을 처리해야 합니다. 또 가만히 서서 볼을 치는 것 보다는 향상 라켓을 잡은 같은 발이 앞으로 전진 하면서 볼을 처리한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것 같네요.

Q. 서비스를 구사할 때 규정대로 잘 넣으면서 공격을 당하지 않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연습방법 중 좋은 내용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서비스 규정도 알고 싶습니다.

A.우선 서비스를 잘 넣으려면 많은 반복연습이 필요한데요. 이때 상대에게 타이밍을 맞춰주지 않는 방법과
네트 상단의 흰 테 부분을 맞추는 연습을 꾸준하게 해서 감각을 익힌다면 보다 정확한 서비스를 구사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서비스규정은 밑글을 참조하세요.
9.1
정확한 서비스는 다음과 같다:

9.1.1
서버나 리시버나 서비스 준비상태 포지션에 있으면 서비스를 과도하게 지연하면 안된다. 서버가 서비스를 하기위해 라켓의 헤드를 뒤로 움직이는 상황에서 규정9.2에서처럼 그 어떤 지연도 부당한 경기 지연으로 보게 된다.

9.1.2
서버와 리시버는 대각선 위치에 서 있어야 하며 코트의 경계선을 밟지 않아야 한다.

9.1.3
서버와 리시버의 양다리는 서비스를 시작하는 자세가 (규정9.2) 서비스가 넘어갈 때까지 고정되어 있어야 한다. (규정9.3)

9.1.4
서버의 라켓은 셔틀의 베이스를 치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9.1.5
셔틀이 라켓과 접촉하는 순간에. 셔틀의 전체가 서버의 허리보다 밑에 있어야한다. 여기서 말하는 허리는 몸 전체에서 가상의 라인으로 생각하면 되고, 대략 서버의 마지막 갈비뼈부분의 위치라고 생각하면 된다.

9.1.6
서버가 셔틀을 치는 그 순간에 라켓의 샤프트는 아래쪽 방향을 향하고 있어야 한다.

9.1.7
서버의 라켓 움직임은 서비스 시작부터 (규정9.2) 서비스가 넘어갈 때까지 (규정9.3) 앞으로 향하는 움직임이 계속되어야 한다.

9.1.8
셔틀이 날아가는 방향은 서버의 라켓에서부터 네트를 넘어 날아가고, 리시버의 서비스코트로 (경계선상 혹은 그 내측) 들어와야 한다.

9.1.9
서비스를 할 때, 서버는 셔틀을 못 맞히면 안 된다. (이 경우 폴트)


9.2
선수들이 서비스 준비가 되어있을 때, 서버의 라켓 헤드가 최초로 앞으로 나가는 방향이 서비스의 시작이다.


9.3
서비스가 시작되었으면 (규정9.2), 서버의 라켓이 셔틀을 쳐서 넘어가거나, 서비스를 시도 했을 때 셔틀을 못 맞히는 경우가 있다.


9.4
서버는 리시버가 준비하기 전에 서비스를 하면 안 된다. 하지만, 그 상황에서 리시버가 서비스를 받아넘기려했으면 그것은 리시버가 준비한 것으로 판단한다.


9.5
복식경기에서 서비스가 시작되는 상황에서 (규정9.2, 9.3) 서버와 리시버의 파트너는 해당선수측 코트의 어디에나 위치해도 되지만 서버와 리시버의 시야를 차단하면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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