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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셀코리아, 도촌중학교 후원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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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8  09: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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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셀코리아는 지난 9월 13일 오후에 도촌중학교 체육관에서 도춘중학교 배드민턴부를 후원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도촌중학교 정영희 교장을 비롯한 교직원들과 도촌중학교 배드민터부 한동성 코치 등 선수단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도촌중학교는 1년간 미라셀코리아의 제품을 사용해 대회 및 대외활동에 나서게 된다. 미라셀코리아는 도촌중학교 배드민턴부에 배드민턴 라켓은 물론 그립, 스트링, 가방 등의 용품과 티셔츠, 반바지, 양말 등의 의류, 그리고 스트링머신까지 무상으로 지원한다.
 
미라셀코리아의 박제혁 대표는 “배드민턴의 미래는 유소년 선수들이 만들어 가는 것이다. 사업으로서 당장의 이익을 생각하기 보다는 배드민턴의 미래를 바라보는 마음으로 미라셀코리아를 이끌어 나갈 것이다. 앞으로도 미라셀코리아는 한국 유소년 배드민턴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라셀코리아는 지난 9월 1일 자사가 위치한 루벤스빌딩 2층 대연회실에서 미라셀코리아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미라셀코리아 브랜드 런칭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미라셀코리아 박제혁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과 스포츠하니 김정민 사장, 용인시배드민턴협회 최종식 회장, 구리시배드민턴협회 이명화 회장 등 배드민턴 관계자, 100여명의 동호인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자문위원 위촉, 미라셀 홍보단인 미라셀 가디언즈 김선경 단장과 파워미라셀의 이정연 회장에게 감사장 전달, 박제혁 대표의 인사, 내빈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박제혁 대표는 “미라셀은 이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브랜드로 어린아이의 걸음마 수준과 같다. 오늘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은 물론 수많은 동호인들의 관심과 사랑이 있어야 성장할 수 있다.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미라셀코리아가 되겠다.”라고 전했다. 
 
글·사진 김홍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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