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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과 40년간의 동행, 동승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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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2  09: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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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부터 2008년까지 26년간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을 후원함으로서 박주봉(現일본 대표팀 감독)부터 이용대(現 요넥스)까지 올림픽 금메달 이끌어 온 요넥스 코리아의 경영방침은 고객이다. 고객이야 말로 요넥스 코리아의 경영방침의 최우선이다. 앞으로 40년 뒤를 바라보며 한국 배드민턴 시장의 발전을 이끌어 가는 대표기업이 된다는 목표를 가지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동승통상 창립 40주년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스포츠의 즐거움을 함께하고 국민들의 건전한 삶에 기여 

“스포츠의 즐거움을 함께하고 국민들의 건전한 삶에 기여 한다.“ ㈜동승통상 요넥스코리아(대표 김철웅)를 국내 대표적인 스포츠용품 기업으로 이끌어온 기본 철학이다. 
 
동승통상이 올해 40주년을 맞았다. 창업자 고 김덕인 회장의 도전정신으로부터 시작된 동승통상은 지난 40년 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왔다. 한국 배드민턴의 역사를 만든 요넥스 배드민턴을 필두로 테니스, 골프, 스노보드 용품, 워킹슈즈와 스포츠의류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고객서비스 강화와 대리점지원 등 질적 성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고의 기술력, 높은 신뢰도, 탁월한 서비스’ 라는 요넥스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였고,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2017년 현재 184개점의 배드민턴과 테니스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다.
 
   
 
창립자인 고 원천 (原川) 김덕인 회장이 1977년 국제대회에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좋은 셔틀콕을 만들겠다는 신념으로 시작된 동승통상은 우리나라 최초로 셔틀콕 브랜드 ‘스완’을 수출하였고, 스완은 1988년 서울올림픽 공인구로 지정되었다. 종합스포츠용품기업으로 한단계 더 발전하고자 1982년부터 글로벌 브랜드인 요넥스의 한국 에이전트가 되어 지금까지 꾸준히 매출과 순이익을 성장시키고 있는 기업으로 발돋음 하고 있다. 
 
특히 동승통상은 우리나라 배드민턴 역사와 함께 한다. 1982년부터 2008년까지 대한민국 배드민턴 국가대표팀을 후원하면서 박주봉, 방수현, 김동문, 하태권 그리고 이용대까지 이어지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이 요넥스 라켓을 주니어 때부터 사용하였으며, 국내 최초로 배드민턴 국제대회인 코리아오픈을 개최하는 등 불모지나 다름없던 한국 배드민턴이 현재 세계 정상의 수준으로 성장하는데 기여하였다.
 
웰니스 (well-ness) 선도 기업으로의
포부와 고객의 경험에 초점을 둔 비즈니스 강화  
 
 
   
 
동승통상은 40년의 변곡점을 지나 국민들의 여가문화증진과 건강에 앞장서는 웰니스 선도 기업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생활체육종목인 배드민턴을 기반으로 테니스, 골프, 스노보드, 정구와 스포츠 의류 부문에서 시장점유율을 높여나가고 있으며,  한국 배드민턴 아이콘 이용대, 한국 테니스의 희망이라 불리는 정현, 골프의 김효주를 비롯해 2018평창동계올림픽 출전을 앞둔 스노보드 이광기, 정구 국가대표 에이스 김동훈 선수 등 국내 최고의 선수들이 요넥스 용품을 사용한다. 스포츠의류의 경우 격렬한 동작에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파워 슬리브 소재부터 일상복으로도 입을 수 있는 ‘애슬레저룩’ 까지 엘리트 선수들과 동호인들의 니즈 (Needs)에 맞춰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었다. 또한 2005년부터 걷기 운동이 확산되고 있는 추세에 주목 하여 편안함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워킹 온 더 클라우드 (Walking on the Cloud)와 가버 등의 신발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하면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그리고 고객의 경험에 초점을 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강화하여, 단순히 스포츠용품을 판매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고객의 스포츠 참여활동까지도 지원하여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의 계기를 추구하는 전략을 수립했다. 
 
고객을 경영방침 최우선에 반영 
 
김철웅 대표가 가장 강조하는 것은 ‘더 좋은 제품, 더 뛰어난 서비스’ 라는 기업가치를 경영방침 최우선에 반영하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오래 전부터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AS센터 역량과 서비스 강화를 중점 추진 전략으로 수립했다. CS (Customer Service) 팀을 운영하여 신속하게 AS를 처리하고, 수시로 고객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이를 제품개발 및 서비스향상에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2012년과 2013년에 한국능률협회가 주관하는 ‘한국의 경영대상 고객만족경영대상’ 2년 연속 수상 과 2015년 하반기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하는 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동종업계 최초로 수여 받았다. 
 
스포츠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동승통상은 배드민턴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다. 평소 배드민턴 발전을 위해서는 주니어 선수 육성이 중요한다는 소신을 실천하기 위해 창립자인 고 김덕인 회장의 아호를 명칭으로 1994년부터 ‘원천배 초등학교 배드민턴대회’를 지금까지 21년 동안 개최하고 있고, 올해부터 기존에 후원한 국제주니어대회와 통합하여 명실상부한 최고 권위의 주니어대회로 발전시키려 하고 있다. 또한 2012년부터 실업팀인 요넥스배드민턴단을 운영하고 장애인 배드민턴대회, 다문화 가족 배드민턴 대회 등 다양한 스포츠 행사를 후원하는 등 어린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엘리트 선수를 지원하며, 생활 스포츠로서의 배드민턴을 보급하는 로드맵을 완성해 배드민턴과 스포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향후 40년을 더 바라보고 한국 스포츠산업 대표기업,
글로벌 스포츠용품업체로 스포츠 문화의 중심에 있을 것 
 
김 대표는 그동안 수많은 고비가 있었다고 회상하면서 “지금까지 동승통상과 요넥스코리아를 있게 한 건 바로 고객 여러분들이다. 고객이 없었다면 동승통상도 없었다. 이러한 기본적인 가치를 바탕으로 향후 40년을 더 바라보면서 고객의 니즈에 맞춘 제품과 고객의 스포츠활동까지 서비스의 범위를 넓혀나간다면 한국 스포츠산업을 이끄는 대표기업, 그리고 나아가 글로벌 스포츠용품업체로 스포츠와 웰빙 문화의 중심에 설 수 있다고 믿는다.” 라고 말했다. 

기사제공 : 요넥스코리아(www.yone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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