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19.10.18 금 09:43
뉴스/대회국제
2017 빅터코리아오픈배드민턴슈퍼시리즈 결승전덴마크의 마티아스보에·카르스텐모겐센조, 2014년 이후 3년만에 코리아오픈 정상 탈환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9.17  22:20: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남자단식 챔피언의 자리는 긴팅안소니시수카(인도네시아)의 차지였다. 어제 우리나라의 손완호(김천시청)에게 승리를 따내며 생애 첫 슈퍼시리즈 결승에 오른 긴팅안소니시수카는 인도네시아의 조나단크리스티와 접전을 펼친 끝에 2-1로 승리를 따내며 코리아오픈 정상에 올랐다.

   
 
   
 

이어 여자단식에서는 인도의 푸살라V신두가 일본의 노조미오쿠하라에게 2-1로 승리를 따내며 여자복식 금메달을 차지했다. 신두는 큰 키와 강력한 공격으로 점수를 따내며 승리를 만들어 냈다. 노조미오쿠하라는 빠른 스피드를 앞세워 2게임을 따냈지만 막판 뒷심이 부족했다.

   
 
2017 빅터코리아오픈배드민턴슈퍼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한 경기는 바로 마티아스보에·카르스텐모겐센(덴마크, 세계랭킹 1위)와 마커스페르디날디기드온·케빈산자야수카물조(인도네시아, 세계랭킹 3위)조의 대결이었다.

   
 
세계 톱랭커들의 경기인 만틈 치열한 접전이 펼쳐졌으며, 1게임과 2게임을 서로 나눠가진 끝에 마티아스보에·카르스텐모겐센조가 21:15로 승리, 2014년 이후 3년만에 코리아오픈 남자복식 챔피언에 복귀했다.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홍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