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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움과 조작성의 완벽한 조화를 경험하라 VICTOR JETSPEED S 12F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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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07  09: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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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정상급 플레이어들의 선택을 받았던 제트스피드 S 12는 블랙 컬러를 바탕으로 형광 그린 컬러를 포인트로 주어 보다 선명하고 인상적인 디자인을 보여주며 선수들은 물론 동호인들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오늘 소개할 'VICTOR JETSPEED S 12F'는 F(female)이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제트스피드 S 12가 보여준 최고의 성능을 그대로 계승하는 최상급 배드민턴 라켓으로 여성플레이어를 위한 라이트 달리아 컬러의 아름다운 디자인과 성능으로 새롭게 탄생한 모델이다. 
 
가장 빠른 스윙과 최고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제트스피드 S 12F에는 S 12에 적용되어 호평을 받았던 TERS가 적용되었다. TERS는 트윈 에폭시 레진 시스템의 약자로 항공우주산업에 사용되는 기술이다. 또한 무게는 약 12% 줄어들고, 탄성을 약 24% 증가시킨 나노 포티 소재를 적용해 가벼움과 내구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보다 빠르고 스윙스피드와 함께 편안한 타구감을 모두 만족시킨다.  스매시를 보다 편안하게 구사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제트스피드 S 12F의 헤드 프레임에는 제트스피드 시리즈의 전매특허 에어로 스워드 프레임과 에어로 다이나믹 프레임으로 이뤄졌다. 여기에 하드 코어 테크놀러지를 적용해 보다 뛰어난 내구성과 안정성, 조작성을 보여준다. 또한 보다 가벼운 스윙을 위해 파이로필 소재가 사용되었으며 라켓의 무게는 보다 가벼워지고 탄성과 반발력을 향상시켰다. S 12에 비해 보다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타구감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수디르만컵에서 우승을 견인한 성지현(MG새마을금고)와 채유정(삼성전기)도 제트스피드 S 12F와 함께 했다. 채유정 선수는 “일단 디자인이 너무 예쁘다. 탄성도 뛰어나고 다루기 쉽다. 처음 사용해 본 후 제트스피드 S 12F를 선택했다.”라고 사용 소감을 전했다.
 
빅터IND는 사전예약 이벤트를 통해 국가대표팀의 티셔츠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3일만에 종료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물론 여성 동호인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제트스피드 S 12F는 7월 전국의 빅터전문대리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사진 김홍경 기자 / 자료제공 빅터IND(www.victorin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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