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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UBCA 새로운 식구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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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25  09: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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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지고 나서도 그 나무에 꽃이 다시 피어오르듯 한국대학배드민턴동아리연합회UBCA(이하UBCA)가 2017년 새로운 식구를 맞이했다. 2017.01.20.에 올라온 UBCA임원진 선발 공고를 통해 약40명이 지원하였고 그중 5명만이 UBCA임원진으로 선발되는 영광을 누렸다. 새로 뽑힌 임원진으로는 심은영(언론부), 임지현(홍보부), 김소현(사무처리), 여석진(경기부), 강찬(경기부)가 있다.

새로운 임원진에 대한 소개에 앞서 2017년 새로 취임한 UBCA  이승재  대표와의 인터뷰가 있었다.

이승재 (2017 UBCA 대표, 26세)
   
간단한 자기소개
안녕하십니까 학우여러분! 2017년 올해 대표직을 맡은 상명대학교 이승재입니다.

UBCA대표를 하기 까지의 과정
2014년도 UBCA 홍보부를 시작으로 홍보부장, 2016년도 부대표, 그리고 올해 2017년도 UBCA 대표직을 맡게 되었다.
작년에 UBCA부대표라는 직책을 맡았던 것으로 아는데 2017년도 더 나은 UBCA가 되기 위한 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다
단체의 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새로운 것 또는 예전에 실행해보지 못한 아이디어들을 임기 내에 여러 가지 시도해볼 계획이다.

2017 UBCA의 목표가 있다면?
어떤 단체라도 대표직은 무겁고 그에 따른 책임감은 크다. 때문에 대표는 항상 단체의 성장을 꾀하고 연구해야한다. 2017년 UBCA는 대학교 연회비 제도를 폐지하면서 대학생, 고등학생, 더 나아가 배드민턴으로 젊은이들의 단합을 돕는 단체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더 나은 단체의 미래를 위해 필요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며, 학우분들 에게 UBCA의 이미지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것이 올해 계획이다.

심은영(언론부, 23세)
   
배드민턴을 시작하게 된 계기
중.고등학교 스포츠클럽으로 시작했는데 점점 더 흥미가 생겨서 정식으로 레슨도 받고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UBCA에 지원하게 된 동기
배드민턴을 치는 걸 좋아하는데 아쉽게도 학교에는 배드민턴 동아리가 없어서 실력에 상관없이 다양한 사람들과 운동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우연히 UBCA서포터즈를 하게 되었다. 그렇게 UBCA라는 연합회를 알게 되고 그렇게 임원진 모집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지원하게 되었다.

2017년 언론부에서의 각오
글 솜씨가 부족하지만 많이 배우고 시도해보고자 언론부에 오게 되었다. 언론부로 열심히 활동하면서 UBCA를 더 많은 대학생친구들에게 알리고 싶습니다.

임지현(홍보부, 22세)
   

배드민턴을 시작하게 된 계기
운동을 참 좋아하는데 학창시절 학교에서 운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던 중 방과후 수업 중에 배드민턴반이 있어서 시작하게 되었다.

UBCA에 지원하게 된 동기
2015년도에 UBCA대회를 참가하게 되었는데 일반적인 대회에서 경험 할 수 없었던 단체전 경기방식이 굉장히 독특하다고 느껴 신선한 충격이었다. 다른 대회와 차별화 된 UBCA대회를 많은 사람들이 경험해보기를 원해서 홍보부에 지원하게 되었다.

2017년 홍보부에서의 각오
2017년에 있을 UBCA대회가 잘 치러지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김소현(사무처리, 20세)
   
배드민턴을 시작하게 된 계기
중학생 시절 친구 손에 이끌려 배드민턴부에 들어갔는데 흥미가 생겨 지금까지 열심히 운동중이다.

UBCA에 지원하게 된 동기
대학교 입학이후 배드민턴 동아리에 가입했지만 환경이 좋지 않아 동아리 활동에 제약이 많았다. 그래서 대학교 간에 교류가 많은 UBCA와 같은 연합동아리에서는 다양한 사람들도 만날 수 있고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다.

2017년 사무처리 에서의 각오
다른 UBCA임원진분들께 짐이 되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석진(경기부, 20세)
   
배드민턴을 시작하게 된 계기
중학생시절 학교 동아리로 시작했는데 재미를 느껴 시간이 날 때 마다 배드민턴을 치며 점점 더 배드민턴에 흥미를 느끼고 있다.

UBCA에 지원하게 된 동기
지금 학교 동아리 회장님의 권유로 지원하게 되었다.

2017년 경기부에서의 각오
2017년 UBCA대회가 매끄럽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강찬(경기부, 21세)
   
배드민턴을 시작하게 된 계기
아버지께서 배드민턴을 즐겨 하시다 보니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다. 시작해보니 지금까지 해봤던 스포츠 중 가장 흥미를 느껴 열심히 운동중이다.

UBCA에 지원하게 된 동기
UBCA대회에 참가해보니 대회는 어떻게 개최되고 어떤 준비와 노력이 필요한지 관심을 갖게 되어 경험해보고자 경기부에 지원하게 되었다.

2017년 경기부에서의 각오
2017년 새로운 임원진에 뽑혀 영광이고 앞으로 모든 일에 앞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경기 운영에 대해 많이 배워가고 싶습니다.

   
 

-UBCA  언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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