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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녹으면 새내기들의 도전이 다가온다열정을 공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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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7  17: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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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녹으면 새내기들의 도전이 다가온다

촬영기자 : 김진구 /객원기자 : 송현지

   
   





















   
   










2017년 3월, 대학 캠퍼스 생활에 설렘이 가득한 17학번 새내기들에게 배드민턴 동아리를 소개하는 동아리 박람회가 전국 100여 개 대학 캠퍼스에서 진행되었다.
수천 명의 학우가 동아리 박람회 행사에 참관하였고, 그중 배드민턴 동아리는 평균 100여 명의 학우가 동아리에 가입할 정도인 배드민턴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스포츠 동아리는 “예의”와 “배려”를 중요시하는 생활체육으로 학우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배드민턴은 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은 스포츠답게 한국에서 공부를 하는 유학생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았다.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등등 아시아 지역뿐만 아니라 독일, 프랑스 등등 다양한 국적의 학우들이 배드민턴 동아리 가입신청을 하였다. 어색하고 아직 미숙함이 가득한 홍보 행사였지만 배드민턴 동호인이 늘어나는 즐거움에 더욱더 힘이 나는듯 하였다.

배드민턴은 기본적으로 넓은 코트가 필요한 종목이지만, 협소한 공간의 부스였음에도 불구하고 창의적인 광고를 고안한 덕분에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부스 앞에 간이 네트를 설치한 후 "패드민턴"을 이용하여 배드민턴을 간접 홍보하였으며 기존 회원들의 배드민턴을 응용한 화려한 플레이에 새내기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한 커다란 판넬을 제작하여 "셔틀콕 골인시키기", "나의 라켓 스윙속도 점검하기" 등 다양한 배드민턴 이벤트를 통하여 많은 학우가 배드민턴 스포츠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였다.
가입신청 중에는 부스 위에 후원사인 리닝 라켓을 배치하여 가볍고 빠르고 강한 고급 라켓을 직접 만져본 신입 부원들의 라켓 구매 욕구를 증가시켰다.

지난 3월 동아리 박람회를 통해 배드민턴을 시작한 대학 학우들은 앞으로 4년 동안 함께 동고동락하며 배드민턴을 교류하고 함께 즐기는 친구가 될 것이며, 누리 연합회는 이들의 높은 관심에 최선을 다해 지원할 예정이다. 첫사랑처럼 설렘 가득한 대학 캠퍼스의 배드민턴, 월간 배드민턴이 응원합니다.

열정을 공유하다

사진촬영 : 김진구 / 객원기자 : 송현지

세계적인 배드민턴 브랜드 “리닝”이 한국대학 배드민턴의 젊은 열정을 응원하기로 했다. 리닝 공식 수입처 ㈜비바스포츠는 한국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연합 누리를 공식 후원하기로 결정했다. 리닝은 지난 14일 협약식을 가지고 공식적인 지원 내용과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10~20대 배드민턴 동호인이 증가하면서 생활체육 배드민턴도 젊어지고 있다. 과거 대학 동아리를 통해 배드민턴을 처음 만나는 학우들이 대부분 이었지만, 초중고 어렸을 때부터 배드민턴을 취미활동으로 즐기는 학생들이 증가하면서 기본기술을 배운 젊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배드민턴 체육관을 가면 10대, 20대 동호인들을 보는 것은 이제 평범한 일상이 되었다.
대학가도 그 혜택을 보고 있다. 최근 3월에 동아리 홍보 행사를 통해 각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평균 100여 명이 가입하였다. 과거 배드민턴 라켓 잡는 법도 모르는 초보자들이 대부분이었지만 토요 스포츠클럽 활동과 부모님과 함께 배드민턴을 즐기는 젊은 동호인들이 증가하면서 기본적으로 실력은 높은 새내기들이 증가하고 있다.

비바스포츠 권오택 대리는 “리닝 배드민턴”은 이미 세계 배드민턴 챔피언들이 현재 사용하고 많은 대회를 우승을 하며 우수한 성능이 입증된 브랜드입니다. 저돌적이며 열정이 넘치는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학우들에게는 리닝과 잘 어울릴 것이다”라고 답변하였다.

배드민턴 첫 시작을 함께하다.

   
 
대부분 배드민턴을 처음 시작하면 모든 장비를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을 안고 있다. 신발, 가방, 라켓 등등 수많은 배드민턴 장비들을 구입해야하는 부담감 때문에 생활체육 배드민턴을 일찌감치 포기하는 경우도 흔하게 보았다. 그래서 비바스포츠는 이런 젊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부담감을 덜어주기 위해 대학생들을 위한 프로모션 직접 지원하기로 나선 것이다.

   
 
비바스포츠 권오성 대표는 “젊은 배드민턴의 대표적인 단체인 ”누리연합회“를 통하여 리닝과 젊은 배드민턴의 연결 가능성을 보고 싶었다.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리닝과 젊은 학우님들의 만남을 이루어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리닝의 브랜드 가치를 가진 대회를 개최해 젊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계약식에 대학 배드민턴 동아리 대표 누리연합회 제 3기 연합회장 한성욱 대표는 “세계적인 배드민턴 브랜드 리닝 코리아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리닝과 함께 대학 배드민턴 보급 및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답변하였다. 이번 후원 협약을 통해 리닝은 누리 소속 동아리의 단체복 및 기타 장비 구매 지원 등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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