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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배드민턴단의 정상을 향한 도전이 시작된다. 2017년 삼성전기 배드민턴단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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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18  1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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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드민턴의 역사는 삼성전기 배드민턴단과 함께 한다. 96년 길영아 선수의 애틀란타 올림픽 금메달, 98년 김동문 선수의 방콕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비롯해 소속 선수들이 수많은 메달을 거머쥐었으며, 꿈나무 단식최강전을 신설하는 등 배드민턴단의 활약과 유소년 선수 육성 사업에도 앞장섰다.

이후 김동문·하태권조의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을 비롯해 부산아시안게임 남자단체 금메달, 남자복식 금메달, 혼합복식 금메달, 여자복식 금메달, 여자단체 동메달, 여자복식 동메달, 베이징올림픽에서 혼합복식 금메달을 따낸 이용대·이효정조, 여자복식 은메달을 따낸 이경원·이효정조 등 수많은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의 소속팀이 바로 삼성전기 배드민턴단이다. 지금도 삼성전기 배드민턴단 소속 선수들의 활약은 전 세계에서 이어지고 있다.

   
▲ 길영아 감독
   
▲ 정재성 코치
   
▲ 고혜민 트레이너















1996년 창단 이래 항상 정상의 자리에 군림했던 삼성전기 배드민턴단이 2017년을 맞아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탄탄한 단식 전력을 보강하고,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었던 루키들을 새로 영입해 2017년 시즌 전관왕에 도전하게 된다. 아쉬움이 남았던 2016 시즌을 뒤로 하고 새롭게 정상에 도전하는 2017년을 준비하고 있는 삼성전기 배드민턴단의 화려한 라인업을 지금 공개한다.

남자 선수단

   
 
2016년 플레잉 코치 정훈민을 비롯해 허광희가 버티고 있는 탄탄한 단식 라인업을 자랑한 삼성전기 배드민턴단. 지난 시즌 좋은 활약을 보여주었던 하영웅이 1월 국군체육부대에 입대를 하게 되어 전력 손실이 있지만 수원시청에서 이적한 노예욱이 함께 하기 때문에 그 공백은 느낄 수 없다. 다른 팀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막강한 단식 라인업을 구축했다.

   
▲ 김기정 선수
   
▲ 노예욱 선수
   
▲ 전봉찬 선수















   
▲ 정재욱 선수
   
▲ 정훈민 선수 겸 코치
   
▲ 허광희 선수















여기에 복식에서는 국가대표 김기정과 2년차 전봉찬, 그리고 루키 정재욱이 삼성전기 배드민턴단을 이끌어 간다. 김기정의 플레이는 한국 최정상이며, 전봉찬도 패기와 함께 노련함을 겸비해 내년 시즌 더욱 뛰어난 활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정재욱은 한국체대의 복식을 이끌어 간 기대주로 내년 시즌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여기에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정재성 코치도 선수로 참가해 최고의 활약을 보여줄 것이다.

여자 선수단

   
 
국가대표 여자복식의 톱 플레이어 신승찬과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김하나가 버티고 있다. 여기에 국가대표 채유정과 2016년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이선민이 버티고 있다. 복식 전력으로는 가히 한국 최강이다.

   
▲ 기보현 선수
   
▲ 김나영 선수
   
▲ 김하나 선수















   
▲ 신승찬 선수
   
▲ 이선민 선수
   
▲ 장나라 선수















   
▲ 채유정 선수
   
▲ 황혜연 선수 겸 코치















여기에 플레잉 코치 황혜연과 함께 노련함을 겸비한 국가대표 단식 기대주 김나영, 2년차에 접어들고 있는 기보현이 안정적인 단식 라인업을 이루고 있다. 여기에 고교 시절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었고, 단식과 복식 모두 좋은 기량을 보여주었던 화순고 출신 장나라가 합세해 탄탄한 전력 보강이 이뤄졌다.

글·사진 김홍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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