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17.6.21 수 10:39
뉴스/대회국제
2016 밀양요넥스코리아주니어오픈광주체중 안세영 대회 2관왕, 여자단식 4연패 달성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11.27  16:09: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대회가 펼쳐진 밀양시배드민턴경기장

2016 밀양요넥스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가 경상남도 밀양시, 밀양배드민턴경기장에서 진행되었다. 대회 6일차인 오늘은 각 종목 결승전 경기가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는 115게임 3선승제로 진행되어 기존의 경기보다 더욱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이어졌다.

   
▲ U-15 여자단식과 여자복식 2관왕을 차지한 안세영(광주체중). 여자단식에서는 대회 4연패를 달성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광주체중의 안세영은 이번 대회 U-15 여자단식과 여자복식 2관왕을 차지했다. 안세영은 오늘 펼쳐진 여자단식 결승에서 태국의 벤야파아임사르드를 3-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복식에서는 팀 동료인 유아연과 함께 명인중 이경림·이소율조를 3-0으로 누르고 대회 2관왕을 결정지었다. 안세영은 요넥스코리아주니어오픈이 처음 열린 2013년부터 여자단식 4연패를 달성했다. U-15 남자단식에서는 당진중의 진용, 남자복식에서는 대만의 웨이천웨이·우구안선조가 챔피언에 올랐다.

 

   
▲ U-13 여자단식과 여자복식 2관왕을 차지한 이애린(안남초)

 

 

 

   
▲ U-13 남자단식과 남자복식 2관왕을 차지한 알아크람이치마완M (인도네시아)

U-13 여자단식 결승전에 진출한 김애린(안남초)은 팀 동료 김서현에게 3-0으로 승리를 따내며 정상에 올랐고, 김서현과 함께 여자복식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이어 인도네시아의 알아크람이치마완M은 남자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으며 미나르타우피쿨하피즈와 함께 복식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 U-17 남자복식 정상에 오른 김동휘·왕찬(서울체고)조

 

   
▲ 요넥스코리아 김철웅 대표가 선수들의 시상을 맡았다.

 

U-17에서는 장곡고의 이유림이 여자복식과 혼합복식에서 정상에 올랐다. 여자복식에서는 팀 동료 안채현과, 혼합복식에서는 광명북고의 김문준과 함께 했다. 여자단식에서는 청송여고의 백하나가 우승을 차지했고, 남자단식에서는 말레이시아의 림총킹, 남자복식에서는 서울체고의 김동휘·왕찬조가 우승을 차지했다.

   
▲ 남자단식 2연패를 차지한 U-19 우승훈(인천해양과학고)

   
▲ U-19 남자복식 우승을 차지한 대만의

 

U-19 남자단식에서는 인천해양과학고의 우승훈이 2연패를 달성했으며, 여자단식에서는 청송여고의 송현주가 정상에 올랐다. 혼합복식에서는 강민혁(매원고심유진(충주여고)조가, 여자복식에서는 유봉여고의 성아영·성나영조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남자복식에서는 대만의 수리웨이·예홍웨이가 우승을 차지했다.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홍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40-827 서울 용산구 서계동 32-1번지 서계빌딩 405호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아01162  |  대표ㆍ발행인ㆍ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