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22.8.8 월 15:29
뉴스/대회일반뉴스
리우올림픽 예선 1차전 종합한국 선수들 모두 2-0 완승 거두며 쾌조의 스타트, 유연성·이용대조는 호주조에 2-0 승리.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8.11  23:03:5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유연성(수원시청)·이용대(삼성전기)조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금메달 후보 0순위의 유연성(수원시청)·이용대(삼성전기)조가 조별 예선 1차전에서 승리를 따내며 올림픽 금메달을 향한 성공적인 출발을 했다. A조에 편성된 유연성·이용대조는 1차전에서 호주의 메튜차우·사완세라싱흐(세계랭킹 36위)조를 맞아 2-0으로 승리, 1승을 챙겼다.

이른 시간 펼쳐진 탓인지 경기 초반 접전을 펼쳤던 유연성·이용대조는 1게임 후반부터 점수차를 벌리며 1게임을 선취했다. 2게임에서도 중반까지 접전을 펼친 유연성·이용대조는 2게임 중반 이후 공격력이 살아나며 결국 21:17로 승리, 귀중한 첫 번째 승리를 챙겼다.

   
▲ 김사랑·김기정(이상 삼성전기)조
  한편 남자복식 C그룹 1차전에 나선 김사랑·김기정(이상 삼성전기)조도 폴란드의 아담크왈리나·프레즈메스왈와차조에 2-0으로 승리, 본선을 향한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채웠다. 이어 혼합복식의 기대주 고성현(김천시청)·김하나(삼성전기)조도 미국의 필립츄·자미에수반디조에 2-0으로 승리를 따냈다.

   
▲ 장예나(김천시청)·이소희(스카이몬스)조

   
▲  손완호(김천시청)
  
여자복식의 장예나(김천시청)·이소희(스카이몬스)조와 정경은(KGC인삼공사)·신승찬(삼성전기)조는 각각 폴란드와 미국조에 2-0으로 승리를 따냈고,  남자단식의 손완호(김천시청)도 제이콥말리칼(남아공)을 상대로 2-0으로 승리, 본선 진출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보여주었다.

현지시간 12일 오전 9시 35분에는 유연성·이용대조가 대만의 리쉥무·차이시아신조와, 김사랑·김기정조는 영국의 마커스엘리스·크리스랜그리지조와 예선 2차전을 치르게 된다. 이어 장예나·이소희조와 정경은·신승찬조는 예선 2차전, 여자단식의 성지현(MG새마을금고)과 배연주(KGC인삼공사)는 예선 1차전을 치르게 된다.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홍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