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데일리
최종편집 : 2019.11.11 월 18:23
뉴스/대회일반뉴스
The Legend Korea한국 배드민턴의 전설 박주봉, 정소영, 김동문, 하태권이 주니어 선수들과의 뜻 깊은 시간을 보내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11.27  10:34: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지난 23일부터 광주광역시 염주체육관에서 진행되는 ‘2015 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 선수권대회의 타이틀 후원사인 요넥스 코리아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 선수들과의 만남을 가진 레전드 4인방

대한민국 배드민턴 계의 전설로 불리는 박주봉, 정소영, 김동문, 하태권 등 총 4명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더 레전드 코리아(The Legend Korea)’ 이벤트로 대회에 참여한 배드민턴 주니어 선수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 배드민턴 선수로 성장하는데 있어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대화의 시간 및 친선 경기를 가지는 특별 이벤트이다.
 
   
▲ 요넥스코리아 김철웅 대표가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요넥스 코리아가 진행한 더 레전드 코리아(The Legend Korea)’ 이벤트는 오전 9시부터 약 2시간동안 총 4개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먼저 레전드 선수들의 개별 소개로 이벤트가 시작됐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등 선수들의 금메달 획득 영광의 순간을 체험할 수 있는 영상을 시작으로 진솔한 토크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올림픽 참가 경험담 및 선수 활동 당시 체력관리법 등 레전드 선수들 모두 선배의 마음으로 친절한 설명을 이어갔다.
 
   
 
 
   
▲ 선수시절로 돌아간 듯한 멋진 플레이를 보여준 박주봉 감독과 정소영 코치
 
이어 이벤트의 하이라이트인 레전드 선수와 유망주 선수들 간의 친선경기가 진행되었다. 대한민국 레전드 선수들도 깜짝 놀랐을 만큼 주니어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이 돋보이는 순간이었다. 실제 경기에 참여한 하태권(요넥스 배드민턴단 감독, 2004아테네 올림픽 남자복식 금메달)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친선 경기 및 토크시간을 통해 대한민국 배드민턴 꿈나무 선수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도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 주니어선수들이 꿈을 이루어 나가는데 힘든 순간도 이겨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했다.
 
   
▲ 은퇴 후 오래간만에 호흡을 맞춘 최고의 남자복식조인 김동문 교수와 하태권 감독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2015 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선수권대회는 19세 이하 배드민턴 꿈나무들이 참여하는 대회다. 연령대별 남녀 단/복식, 혼합 복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국내 600명 이상의 선수와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미국 등 13개국 179명의 해외 선수들까지 참여하는 글로벌 대회로 지난해 보다 23%가량 참가 선수가 늘어 총 804명의 선수가 참여했다.
 
   
 
 
 
요넥스 코리아는 ‘2015 요넥스 코리아주니어오픈 국제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대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 더 레전드 코리아 이벤트 진행뿐만 아니라 대회 관련 용품들을 후원했다. 앞으로도 요넥스 코리아는 다양한 대회 후원 및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 추첨을 통해 레전드들의 사인이 담긴 라켓을 선물했다.
 
한편 U-19, U-17, U-15, U-13 4개 연령별로 나뉜 청소년 선수들의 경기가 경기장에서 펼쳐지고 있다. 세계 배드민턴을 이끌어 나갈 꿈나무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배드민턴 팬 여러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

 

< 저작권자 © 배드민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홍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스포츠미디어  |  등록번호 : 서울아01662  |  등록일자 :2011.06.15.  |  발행일자 : 2011.02.11.  |  제호 : 배드민턴데일리  |  발행인·편집인 : 김기원
주소 : 서울특별시 용산구 청파로85길 46, 405호(서계동,서계빌딩)  |  대표전화 : 02)716-0020  |  팩스 : 02)716-0089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기원
Copyright 2011 배드민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admintondail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