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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선수단, MG새마을금고의 새얼굴과 만나다!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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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24  0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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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 선수단이 새마을금고중앙회 2016 신입직원과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신입직원들은 ‘새마을금고중앙회 2016년 신입직원 연수’의 일환으로 지난 8월 28일 오후에 MG새마을금고 선수단의 훈련장을 찾았다.

글·사진 김홍경 기자

   
 
총 32명의 신입직원들은 MG새마을금고 천안연수원에서 4주간의 합숙 연수를 받고 있으며, 견학이나 실습은 물론 직무교육 위주의 다양한 교육을 받고 있다. 또한 MG새마을금고의 일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소양에 대한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이번 합숙 연수에 참가한 인원들은 내년에 정식으로 MG새마을금고 중앙회의 일원이 된다.

오후에 선수들의 연습시간에 맞춰 체육관을 찾은 신입직원들은 먼저 선수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이후 선수들의 시범 경기를 관람한 신입직원들은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에 박수와 함성을 보냈다. 실제로 선수들의 경기를 보는 것이 처음인 신입직원들은 배드민턴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이후 배드민턴 선수단과 신입직원들간의 질의 응답시간이 이어졌다. 서로에 대해 궁금한 점을 이야기하다 보니 한결 가까워진 기분이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2016년 신입직원들이 앞으로  MG새마을금고 배드민턴단의 든든한 후원자
로서, 서민금융을 이끌어 나가는 MG새마을금고의 일원으로서 서민들의 가장 가까운 이웃이자 친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

   
▲강서영 사원
Q. MG새마을금고 가족이 된 소감 부탁드립니다.
A.
MG새마을금고의 일원이 된 것을 영광이라고 생각해요. 또한 우리 회사에 이렇게 멋진 배드민턴 선수들이 있다는 것도 좋아요. 배드민턴이 참 멋진 종목인 것 같습니다.

Q. 연수과정이 4주라고 들었습니다.
A.
저는 새마을금고중앙회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4주간이 짧다고 생각해요. 앞으로도 배워갈 것이 더 많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Q. 오늘 선수들의 배드민턴 경기를 본 소감이 어떤가요?
A.
생각 했던 것보다 셔틀콕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박진감이 넘치는 경기인 것 같습니다. 면접을 준비하면서 배드민턴단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는데. 선수들의 경기를 실제로 보니 훨씬 더 재미있고 멋진 운동인 것 같아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배드민턴을 배워보고 싶어요.




   
▲김민철 사원

Q. 연수 교육이 힘들거나 하는 부분은 없나요?
A. 처음에 합숙 연수라고 해서 공부를 많이 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육체적인 훈련이 많아서 육체적인 단련과 정신적인 단련을 같이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동기들과 나이도 다르지만 이번 합숙 연수를 통해 함께 단결하고 팀웍도 키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특히 기억에 남는 것은 생존 훈련입니다. 처음에는 어려운 부분이 많았지만, 2박 3일의 기간동안 팀워크도 잘 맞아져서 즐겁게 교육을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 오늘 배드민턴 선수들의 경기를 본 소감은 어떤가요?
A.
배드민턴 정식 경기에 대해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역동적이고 재미있다는 스포츠라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배워보고 싶습니다.

Q. 배드민턴이라는 운동이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운동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A.
충분히 매력적인 운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어렸을 때 가족들과 배드민턴을 했었는데 시민들이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스포츠라는 점에서 저희 새마을금고 중앙회랑 새마을금고 팀이 정말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자랑스럽고 앞으로 꼭 응원하겠습니다.

   
▲이준우 사원

Q. 선수단에게 배드민턴을 배운 소감은 어떤가요?
A.
굉장히 재미있었어요. 아버지와 몇 번 배드민턴을 해 본 경험은 있는데 정말 정식으로 배워본 것은 처음입니다. 이렇게 선수들과 배드민턴을 해보니까 정말 재미있는 것 같아요. 저는 배드민턴이 체력소모가 많은 운동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실제로 해보니 체력소모도 많고 힘든 운동인 것 같아요. 이런 배드민턴에서 항상 좋은 성적을 올리는 우리 선수들이 굉장히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우리 선수들을 위한 전용 체육관이 건립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우리 선수들이 계속해서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도록 계속 응원하겠습니다.

Q. 배드민턴이라는 운동은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운동입니다. 새마을금고와도 비슷한 것 같아요.
A.
아무래도 새마을금고가 서민을 위한 금융기관이고, 배드민턴 역시 우리 이웃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운동인 만큼 의미가 같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MG새마을금고에 배드민턴단이 있다는 것, 그리고 전국에서 손꼽히는 강팀이라는 것이 대단히 자랑스러워요.

Q.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경기장에도 와서 응원해주세요.
A.
네. 저는 오늘 쳐보니까 상당히 재미있는 운동이예요. 또 기회가 된다면 선수들에게 레슨도 받고 동호회도 들어가서 정기적으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앞으로 우리 선수단의 팬이자 배드민턴 의 팬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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