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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렉스파워,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김홍경 기자  |  fenderuse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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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9.11  09: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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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회복을 도와주는 기능성 스포츠 리커버리 크림 전문 브랜드인 플렉스파워가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단을 공식 후원한다.

   
 
지난 8월 5일 태릉선수촌 오륜관에서는 한국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단과 플렉스파워의 공식 후원 협약식이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국가대표 배드민턴 선수단 이득춘 감독을 비롯한 국가대표 선수단과 플렉스파워의 제조사인 주식회사 핑플(대표 박인철)과 플렉스파워 배드민턴 총판 에이전시인 (주)오지에스(대표 임춘택)의 스포츠사업본부 우돈구 대표가 참석했다.

플렉스파워의 리커버리 크림은 선수들이 직접 사용해보고 큰 효과를 얻은 제품으로, 현재 국가대표 선수들이 즐겨 사용하는 기능성 크림 제품이다. 특히 국가대표 선수단의 트레이너들은  “플렉스파워의 제품의 효과가 매우 뛰어나고 사용하기 편리하다. 우리 선수들도 플렉스파워 제품의 효과를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배드민턴은 전문 엘리트 체육 종목으로는 물론 생활체육으로서도 가장 높은 칼로리 소모를 보이는 고강도 운동이다. 전신운동으로서의 배드민턴은 비교적 좁은 장소에서 이뤄지는 운동이지만, 랠리되는 공을 치기 위해 끊임없이 달리고 뛰어야 하기 때문에, 팔이나 다리 복근등의 근육을 발달시켜주는 효과를 보인다. 
 
   
 
하지만 반대로 그런 높은 강도의 운동이기 때문에 선수들의 경우에는 부상의 위험이 언제나 함께 한다. 어깨 회전근개 손상, 팔꿈치 내측상과염, 손목 터널증후군, 무릎 관절염 및 십자 인대파열, 발목 염좌 등이 바로 배드민턴 선수들이 갖기 쉬운 부상들이다. 대부분이 운동 전후 스트레칭이나 워밍업 부족으로 일어나는 부상들이기도 하다.
 
플렉스파워는 운동 전 워밍업 효능과 운동 후 뭉친 근육을 풀어주는 효능을 가지고 있어, 이번 배드민턴 국가대표팀과의 공식후원을 계기로, 국가대표들의 안전한 경기력 향상을 위해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플렉스파워는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지정병원인 솔병원과 KLPGA가 주최하는 모든 대회에 플렉스파워의 제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축구에서는 프로축구팀인 서울 이랜드FC, 대전 씨티즌, 포항 스틸러스와 후원 협약을 맺었으며, 프로농구에서도 고양 오리온스, 원주 동부프로미, 인천 전자랜드, 전주 KCC이지스 등과 후원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최근에는 2015 청주 KOVO컵 프로배구대회를 후원하기도 했으며, 아마추어 스포츠에서도 ‘서울세계시각장애인경기대회’, '제51회 춘계 한국중등축구연맹전’, ‘2015 서울국제마라톤대회 겸 제86회 동아마라톤대회’등에 스폰서로 참여해왔다. 특히 (사)한국청소년골프협회와는 산학협정을 맺고 <플렉스파워배 KYGA 전국청소년골프대회>를 신설하여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플렉스파워는 태권도, 테니스, 수영 등에서도 제품을 제공함으로써 프로와 아마추어를 넘나들며 스포츠계   전반에 걸쳐 폭넓게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어,‘선수들에게 인정받는 스포츠 크림’이라는   그간의 명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플렉스파워의 리커버리 크림과 썬젤(선크림) 등 모든 제품은 운동을 하기 전에 스트레칭을 도와주고 집중력을 높여주고 운동 후 근육관절의 불편함을 해소해준다. 이 제품은 운동 전에 근육과 관절에 바르면, 운동 중 부상을 방지하고, 근육 뭉침이 생기지 않도록 해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효능으로 알려졌다. 또한 운동 후 샤워한 뒤 어깨, 무릎, 종아리, 팔목, 허벅지, 허리 등에 마사지하듯 바르면 뭉친 근육이 풀리고 근육과 관절의 빠른 회복을 도와준다.

글·사진 김홍경 기자 / 자료제공 (주)오지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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